
[점프볼=진천/유용우 기자] 20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중인 여자농구대표팀 훈련현장을 찾았다. 지난 해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인 이미선, 변연하, 신정자, 강영숙이 제외된 대신 박지수, 배혜윤, 홍아란, 김규희가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보다 평균 연령이 3.7세 어려졌을 만큼 대표팀은 젊어졌다.
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하다 27일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에 출전한다. 위성우 감독과 전주원 코치가 훈련애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