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팀이 참가한 제79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여자 초등부 예선이 끝났다.
A조에서는 화서초(3승)와 대신초(2승 1패), B조에서는 온양 동신초(3승)와 광주 방림스포츠(2승 1패), C조에서는 서울 신길초(2승)와 성남 수정초(1승 1패)가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대진표 추첨 결과 온양 동신초와 화서초가 4강에 직행했다.
서울 신길초는 대신초와 맞대결로 6강을 치러야 한다. 승자는 온양 동신초를 4강에서 만난다.
제23회 대한민국농구협회장배 전국초등농구대회 우승팀 온양 동신초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팀 서울 신길초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신길초는 소년체전 4강에서 대신초를 53-9로 대파한 바 있기 때문이다.
만약 서울 신길초와 온양 동신초의 만남이 이뤄지면 올해 두 번째 대결이다. 두 팀은 소년체전 결승에서 한 차례 격돌한 바 있다. 결과는 서울 신길초가 온양 동신초를 36-26으로 제압했다.
성남 수정초와 광주 방림스포츠의 승자는 4강에서 화서초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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