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양/박상혁 기자] 3일 고양시 덕양구 화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열렸다. 고양 소노에서 은퇴를 한 함준후 코치가 화정초를 찾아 학생들을 지도했다.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은 은퇴 선수와 프로 미지명 선수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 총 8~10회에 걸쳐 농구를 지도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고양/박상혁 기자] 3일 고양시 덕양구 화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열렸다. 고양 소노에서 은퇴를 한 함준후 코치가 화정초를 찾아 학생들을 지도했다.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은 은퇴 선수와 프로 미지명 선수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 총 8~10회에 걸쳐 농구를 지도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