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 고교 졸업 예정자와 대학 재학생들의 프로 도전 소식도 하나씩 나온다.
단국대에서도 1년 이른 프로 진출 도전자가 있다. 서동원이다.
서동원은 1학년 때부터 송재환, 최강민과 함께 꾸준하게 출전 기회를 받았다.
서동원은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0경기를 뛰며 평균 8.8점 5.3리바운드 1.0스틸 3점슛 성공률 22.2%(12/54)를 기록 중이다.
3점슛 성공률이 아쉽지만, 피로골절로 동계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해 시즌 중반 10%였던 성공률을 점점 끌어올리고 있다.

고교 졸업 예정자의 드래프트 참가 소식에 현재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름이 거론되었던 일부 선수들은 참가를 철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김도연(건국대)처럼 전혀 언급이 안 되었던 서동원이 프로 진출의 문을 두드린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마감은 오는 20일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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