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Search: 28,473건

thumbimg

[63춘계] ‘남중부 예선 종료’ 송도-화봉 등 결선 합류 성공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7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예선 경기가 모두 끝났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팀들만 해남에 남았다.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중부 예선 마지막 날 경기가 전남 해남 구교체육관과 우슬동백체육관에서 펼쳐졌다. 본선 ...

thumbimg

[63춘계] ‘경복-낙생-안양-제물포 전승’ 남고부 예선 3일차 종료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7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고부 예선 3일차 경기가 17일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과 우슬동백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본선 진출 팀 명단도 조금씩 채워지기 시작했다.우슬체육관에서는 D조 ...

thumbimg

[63춘계] ‘대회 첫 연장’ 명승부의 주인공은 마산고 안효준! “아무 생각 없이 던졌어요”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7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마산고가 안효준의 짜릿한 3점포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마산고 1학년 안효준(G, 174cm)은 17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고부 예선 F조 최 ...

thumbimg

[63춘계] ‘특급 센터’로 성장 중, 낙생고 유하람이 73번을 고른 이유는?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7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2m가 넘는 신장, 73번이라는 특이한 등번호. 유하람(C, 207cm)이 눈에 뛸 수밖에 없는 이유다.낙생고 3학년 유하람은 17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

thumbimg

[63춘계] “인터뷰는 처음이라...” 전주고에서 다시 잡은 농구공, 김지원의 목표는 “다부진 선수”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7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중학교 3년이 아쉽긴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주고 김지원(F/C, 194cm)의 말이었다.전주고 3학년 김지원은 17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김해가야고와의 제63회 춘계전국남녀 ...

thumbimg

[63춘계] 남고부 예선 둘째날 '안양고도 강했다' 외
조원규 기자 2026.03.17
[점프볼=조원규 기자] ‘제63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해남대회(이하 춘계)’ 셋째 날. 겨울에 평가가 좋았던 팀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광신방예고와 양정고만 남았다. 안양고도 강했다안양고가 배재고를 106-63으로 이겼다. ...

thumbimg

[63춘계] 농구는 발로 하는 스포츠, 여수화양고가 이겼다
조원규 기자 2026.03.17
2쿼터까지 무려 19개의 스틸.16일 해남 우슬체육관, 여수화양고는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이하 춘계)’ 예선 첫 경기를 치렀다. 상대는 강한 조직력이 전통인 계성고. 이 팀을 상대로 2쿼터까지 19개의 스틸을 ...

thumbimg

[63춘계] 하나, 둘 본선행 확정! 남중부 각 조 1위는?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6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16일 전남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과 구교체육관에서는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3일 차 남중부 예선 10경기가 열렸다.우승후보 용산중은 문화중을 93-45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

thumbimg

[63춘계] 낙생-휘문 본선행 성공! 강원사대부고-경복고도 2연승 질주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6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E조는 본선에 진출할 두 팀이 정해졌다. C조 강원사대부고와 D조 경복고도 2연승으로 순항 중이다.낙생고와 휘문고는 16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

thumbimg

[63춘계] 위닝샷, 결선 조기 확정, 조카 탄생까지! 휘문고 이도윤의 잊지 못할 하루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6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패배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고, 조카가 태어나는 기쁨까지 더해졌다. 휘문고 이도윤(G/F, 190cm)의 이야기다.휘문고 2학년 이도윤은 16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 ...

thumbimg

“상대가 만만하니?” 완승에도 아쉬워한 경복고 신유범 “형들 잘 도와서 팀에 도움이 돼야죠”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6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경복고 2학년 신유범(F/C, 197cm)이 형들을 도와 승리에 힘을 보탰다.경복고 신유범은 16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고부 예선 김해가야고와의 경기에서 ...

thumbimg

[63춘계] '쿼드러플더블 11번째 주인공' 한국농구 역사에 이름 남긴 광신중 이태윤
배승열 2026.03.16
[점프볼=해남/배승열 기자] 중등부에서 쿼드러플더블이 기록됐다.15일 전남 해남군 구교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2일 차, 남중부 예선 광신중과 명지중 경기에서 대기록이 나왔다. 광신중 이태윤은 명 ...

thumbimg

[63춘계] 베일을 벗은 김해가야, “6월 되면 재미있어질 듯”
조원규 기자 2026.03.16
[점프볼=조원규 기자]김해가야고가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15일 우슬체육관,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이하 춘계)’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김해가야고가 대전고를 65-43으로 가볍게 눌렀다.김해가야고는 ...

thumbimg

[63춘계] 남고부 예선 첫날 '역시 경복, 역시 용산' 외
조원규 기자 2026.03.16
[점프볼=조원규 기자] ‘제63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해남대회(이하 춘계)’ 둘째 날. 남고부 예선이 시작됐다. 주요 이슈를 ‘이모저모’ 형태로 정리했다. 역시 경복, 역시 용산경복고가 전주고를 104-49로 대파했다. 1쿼터부터 ...

thumbimg

[63춘계] 평원-안남-임호 2연승 질주! 반환점 돈 남중부 예선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5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15일 전남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과 구교체육관에서는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2일 차가 이어졌다. 남중부 예선 2일차 10경기가 진행됐다.1패로 대회를 시작한 송도중은 상주중을 72 ...

thumbimg

[63춘계] ‘우승 후보’ 경복고, 55점차 대승으로 대회 출발 (종합)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5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경복고가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용산고 역시 어렵지 않게 첫 승에 성공했다.경복고는 15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3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에서 전주고에 104-4 ...

thumbimg

[63춘계] ‘이제 한국인입니다’ 고교 무대 데뷔한 ‘이근휘 동생’ 한가릿 “항가리드라는 이름은 가져가고 싶었어요”
해남/김민태 기자 2026.03.15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마산고 한가릿(F/C, 192cm)이 새로운 이름으로 고교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마산고 1학년 한가릿은 15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3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F조 1 ...

thumbimg

소노와 정관장의 첫 선택 받은 세 소년, 춘계연맹전에서 첫 페이지 시작
배승열 2026.03.15
[점프볼=배승열 기자] 1호 연고 선수들의 엘리트 무대가 시작됐다.지난 14일 전라남도 해남군 일대에서는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이 주최, 주관하는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이하 춘계 연맹전)가 남중부 일정 ...

thumbimg

[63춘계] 남중부 예선 첫날 말, 말, 말
조원규 기자 2026.03.15
[점프볼=조원규 기자] 여행이 시작되는 곳 땅끝 해남. 이곳에서 2026시즌 아마농구의 흥미진진한 여행이 시작됐다. ‘제63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해남대회(이하 춘계)’가 14일 개막한 것이다.대회 첫날은 남중부 경기만 열렸다. ...

thumbimg

[조원규 칼럼] 다시 뛰는 삼일중, 학생으로도 선수로도 성장합니다
조원규 기자 2026.03.15
지난 시즌 삼일중은 말 그대로 파란만장했습니다.5월의 봄은 화사했습니다. 이전까지 무패 행진을 달리던 최강 용산중을 소년체전 준결승에서 77-65로 꺾었습니다. 남중부 최대 이변입니다. 기세를 몰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결승전은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