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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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0) 한양대 박민상 “제 이름을 좀 더 알리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8.07.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0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박민상(23, 186cm)이다. 4학년이 되어서야 주전을 꿰찬 박민상이지만, 그는 무룡고 시절까지 내외곽을 넘나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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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아쉬움의 워싱턴 위저즈, 또 한 번의 비상을 꿈꾸다
양준민 2018.07.20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은 워싱턴 위저즈에게 있어 여러모로 아쉬운 시즌이었다.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를 거치며 경기력이 최고조로 올라왔던 워싱턴은 지난해 여름, 동부 컨퍼런스의 유력한 상위시드 후보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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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9) 상명대 김한솔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07.1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9편의 주인공은 상명대 주장 김한솔(24, 198cm)이다. 대학 시절, 김한솔은 잠깐의 쉼표를 찍으며 유니폼을 한 차례 바꿔 입었지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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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에이튼 품은 피닉스 선즈, 태양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양준민 2018.07.15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제는 변화의 물결을 기대해도 좋은 것일까. 오프시즌 만년 리그 하위권을 지키고 있는 피닉스 선즈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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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알찬 보강 댈러스 매버릭스, 플레이오프 복귀 가능할까?
양준민 2018.07.12
[점프볼=양준민 기자] ‘권토중래(捲土重來).’ 한 번 싸움에 패하였다가 다시 힘을 길러 쳐들어오는 일. 또는 어떤 일에 실패한 뒤 다시 힘을 쌓아 그 일에 재차 착수하는 일을 비유하는 사자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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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국가대표 상비군에 대한 잡담
조원규 2018.07.11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18년 5월 18일 인천도원체육관. 제41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농구경기대회의 첫 경기가 열렸습니다. 작년 성적은 남녀 모두 3전 전패. 그 부담감 때문인지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표정은 비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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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경희대 권혁준, 다시 다치는 것도 힘들어요
조원규 기자 2018.07.10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작년 대학농구리그 최대 이변 중의 하나는 경희대의 플레이오프 탈락입니다. 경희대는 원년 준우승과 그 이후 3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플레이오프 단골손님이었죠. 그런데 작년에 처음으로 초청 명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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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8) 고려대 전현우 “KBL의 당찬 슈터가 되고파”
강현지 2018.07.0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8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주장 전현우(22, 194cm)다. 자타공인 대학리그 최고의 장신 슈터로 손꼽히는 전현우는 고교시절부터 전국구 유망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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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르브론 제임스의 레이커스 전격 이적, 독일까? 득일까?
양준민 2018.07.07
[점프볼=양준민 기자] ‘어차피 동부 컨퍼런스의 왕좌는 르브론 제임스’ 이제 이 말은 더 이상 현실이 아닌 추억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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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7) 한양대 배경식, “빛나는 조연이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8.07.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7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주장 배경식(22, 194cm)이다. 그도 대표적인 블루워커 형 스타일. 플레이 스타일상 크게 주목받지 못하지만,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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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흔들림 없는 철학이 중요'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06.27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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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용인 JJCLAN 김중길 & 석명준 "아이들 진심부터 챙기는 농구교실 만들고파"
김지용 2018.06.2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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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6) 단국대 원종훈, 슛까지 장착한 PG 꿈꾸다
강현지 2018.06.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6편의 주인공은 단국대 주장 원종훈(22, 176cm)이다. 정통 포인트가드로서 중·고등학교 때부터 U대표 커리어를 쌓아온 원종훈. 최근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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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5) 한양대 김기범 "위기 때 믿고 쓸 수 있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8.06.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5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기범(23, 188cm)이다. ‘믿쓰한가’, 프로 무대에 양동근, 조성민, 이재도, 한상혁, 최원혁 등 믿고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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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②
양준민 2018.06.17
[점프볼=양준민 기자] 1편에선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던컨의 만남, 그리고 최전성기 시절을 다뤄봤다. 이제 2편에선 서서히 30대 중반의 나이로 향하면서 팀의 주연이 아닌 조연을 자처, 마지막까지 샌안토니오만을 생각했던 던컨의 선수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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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①
양준민 2018.06.16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팬들은 명가의 부진과 카와이 레너드와 구단 사이의 대립을 바라보며, 이 선수의 이름을 계속해 떠올렸을 것 같다. 바로 NBA 역사상 최고의 파워포워드 중 한 명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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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4) 건국대 서현석 “열심히뿐만 아닌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6.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4편의 주인공은 건국대 주장 서현석(23, 198cm)이다. 높이뛰기 선수 출신인 만큼 운동 실력 하나는 으뜸. 농구를 시작했을 때부터 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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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①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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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②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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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3) 단국대 권시현, 클러치 슈터를 꿈꾸다
강현지 2018.06.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3편의 주인공은 단국대 권시현(22, 184cm)이다. 남들보다 늦게 농구공을 잡게 됐지만, 권시현은 당당히 주전을 꿰차며 대학무대에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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