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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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가쓰는이력서] KBL 예비스타들, D-6! 드래프트 앞둔 46인의 각오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역대 최다! 46명의 취업준비생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오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년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46명의 지원자들이 10개 구단의 부름을 기다린다. 졸업예정자로는 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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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경희대 최재화 “나만큼은 믿어도 되겠다는 말 듣고파”
강현지 2018.11.1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6편의 주인공은 경희대 재학 중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최재화(20, 179.3cm)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수비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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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KBL 최초의 외국인 감독 제이 험프리스
민준구 2018.11.16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1997년 출범 이래 무려 49명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중에서 단 한 명의 외국인 감독이 존재했는데 바로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제이 험프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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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길어지는 스테판 커리의 부상, 퀸 쿡에겐 또 다른 기회로!
양준민 2018.11.16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테판 커리(30, 191cm)의 결장이 길어지면서 덩달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팬들의 근심까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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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지도자 노하우 집대성! 양산 메이드 스포츠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14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전문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8년 1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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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5) 프로조기진출 선언 김준형 “누군가의 롤 모델이 되고파”
강현지 2018.11.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5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중퇴를 결심하고,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김준형(21, 201.1cm)이다. 삼일상고 시절부터 장신 슈터로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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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김광원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한국 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조합). 이름이 깁니다. 그리고 복잡합니다. 무엇을 하는 단체일까요? 성격은 협동조합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하면, 협동조합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 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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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한기범 “나의 재능을 타인의 희망으로”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88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했을 때, 우리 팀은 영등포지구 장애인 센터를 찾았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사인볼을 주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모두가 떠날 시간, 한기범만 보이지 않았다.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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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부로 돌아온 지미 버틀러, 필라델피아의 승부수는 성공할까?
양준민 2018.11.12
[점프볼=양준민 기자] 2년 만에 재회한 애제자와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또 다시 그 끝은 아쉬운 이별이었다. 바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감독, 탐 티보듀와 이제는 미네소타의 남색 유니폼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파란색 유니폼으로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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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키 크고 착한 농구 선생님들이 모여있는 곳,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09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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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스타’ 이상민 감독의 뜻 깊었던 생일날
민준구 2018.11.09
[점프볼=민준구 기자] 삼성 이상민 감독이 11일, 47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다. 1972년생인 이상민 감독은 한국농구 최고의 인기스타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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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피 끓는 청춘의 새크라멘토 킹스, 밀레니엄 킹스의 부활을 꿈꾸다!
양준민 2018.11.06
[점프볼=양준민 기자] 밀레니엄 킹스, 2000년대 초반 리그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 이름이 다시 한 번 새크라멘토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을까. 올 시즌 새크라멘토 킹스 피 끓는 청춘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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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부산중앙고 서명진, “코트에선 나이 없다, 팀에 보탬 되고파”
강현지 2018.11.0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4편의 주인공은 부산중앙고 서명진(19, 187.7cm)이다. 일찍부터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그는 사이즈가 충분한 가드인데다 슛까지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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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데뷔 10주년 맞이한 하승진, 데뷔 때 모습은?
민준구 2018.11.02
[점프볼=민준구 기자] “우리 (하)승진이는 럭비공 같은 아이였어요.”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로 꼽혔던 221cm의 거구. 한때 국내 첫 미국프로농구(NBA)에 발을 디디기도 했던 전주 KCC의 하승진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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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조선대 이상민 “인정받는 가드가 되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8.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3편의 주인공은 조선대 이상민(22, 183cm)이다. 농구계에서는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 덕분에 익히 들어본 이름 석 자지만, 막상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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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자취 감춘 드와이트 하워드, 언제쯤 코트로 돌아올까?
양준민 2018.10.30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초반 워싱턴 위저즈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워싱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정규리그 1승 5패를 기록, 동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경쟁을 펼칠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많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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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떠난 동부 컨퍼런스 집어삼키나?
양준민 2018.10.28
[점프볼=양준민 기자] “레너드와 제임스의 플레이를 비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두 선수 모두 게임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이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를 마치고 카이리 어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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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고려대 유태민 “수비로 인정받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8.10.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유태민(22, 183cm)이다. 지난 9월까지만 해도 크게 조명 받지 못한 유태민이 대학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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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테이텀 2.0’, 보스턴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다
양준민 2018.10.22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개막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이 얘기를 꺼내기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지만 보스턴 셀틱스의 2년차 신인, 제이슨 테이텀(20, 203cm)의 성장세가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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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KBL 1호 트리플더블의 주인공은 누굴까?
민준구 2018.10.19
[점프볼=민준구 기자] 21년 역사를 자랑하는 KBL의 첫 번째 트리플더블 주인공은 누굴까? 지난 1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18-2019시즌 1호 트리플더블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창원 LG의 조쉬 그레이가 1차 연장까지 30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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