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3x3의 인기가 나날이 뜨거워지는 것 같다. 한국 3x3 대표스타 박민수의 시그니처 농구 양말인 일명 '박민수 양말'이 출시됐다.
양말 전문 브랜드 뉴탑(http://newtop.or.kr/)에선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뉴탑 박스타 에디션 시그니처 바스켓볼 롱삭스 ’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한국 3x3를 대표하는 박민수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3x3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뉴탑 홍보모델로도 활동 중인 박민수는 지난주 FIBA 3x3 월드컵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한국 최고의 3x3 스타로 거듭난 박민수는 이번 ‘뉴탑 박스타 에디션 시그니처 바스켓볼 롱삭스’의 출시로 다시 한 번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 출시된 이번 양말은 뉴탑이 자랑하는 논슬립 제품 1족과 어디에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일반형 제품 1족 등 총 2족이 패키지로 구성돼 출시됐다. 박민수의 사인이 자수로 들어간 시그니처 제품으로 논슬립 제품의 경우 미끄럼 방지를 위한 우레탄 논슬립 패드가 양말 안쪽과 바깥쪽에 교차패턴으로 들어가 있다.
일명 '박민수 양말'은 발과 양말, 신발 모두를 밀착시키는 기술이 들어가 있어 급출발과 급정지가 많은 농구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상과 에너지 손실을 줄여줄 수 있는 WEFOOT의 특허 논슬립 기술이 들어간 이번 제품은 생체모방 미끄럼 방지 기술이 들어가 있어 3x3와 5대5 선수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제품은 비슷한 실리콘 패드를 부착하고 있는 타사 제품들과 달리 이물감 없는 논슬립 패드를 부착하고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일반 양말 대비 3배의 두께로 제작돼 발목과 무릎의 피로감을 줄여줄 수 있다고 한다.
‘양말도 장비’라는 슬로건 아래 양말 업계에서만 19년째 매진하고 있는 뉴탑은 “이번 '뉴탑 박스타 에디션 시그니처 바스켓볼 롱삭스'는 제작 단계부터 박민수 선수가 참여해 실제 선수들에게 필요한 기능과 젊은 감각의 디자인에 대해 같이 논의하면서 양말을 제작했다. 제작 단계부터 박민수 선수가 참여해 준 덕분에 실제로 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잘 집약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농구인에게는 농구 양말이 필수라고 생각했다. 많은 분들이 신발이나 이너웨어 등은 기술력이 들어간 제품들을 많이 찾으시는데 양말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이 아쉬웠다. 이번 뉴탑 박스타 에디션 시그니처 바스켓볼 롱삭스에는 19년간 축적해 온 뉴탑의 기술이 총 집약됐으니 직접 한 번 착용해보시고 그 효과를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 3x3 선수 최초의 시그니처 제품이기도 한 ‘뉴탑 박스타 에디션 시그니처 바스켓볼 롱삭스’는 뉴탑 홈페이지 (http://www.newtop.or.kr/product/detail.html?product_no=78&cate_no=1&display_group=2)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_뉴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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