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XO] 이제부터는 단판 승부, 부산투어 예선 모두 마쳐…30팀 생존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5-26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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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민준구 기자] 예선전은 끝났다. 이제는 단판 승부만이 남았다.

2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19 KXO리그 2라운드 겸 KXO 3x3 부산투어’ 예선 라운드가 모두 마무리됐다. 58개팀 중 생존한 건 30개팀 뿐이다.

12팀이 참가한 U15부는 모션스포츠에서만 4팀(모션스포츠 1, 4, 5, 7)이 6강에 진출했다. 김해 코리아짐과 이영훈 트레이너가 집중 조련한 썬더 역시 6강의 한자리를 차지했다.



16팀이 격돌한 U18부는 매 순간 치열했다. 경상도 농구의 강호 어시스트는 물론 PHE, 와이키키 등 어느 정도 8강 진출이 예상됐던 팀들의 순항이 이어졌다. 모션스포츠 M 역시 한자리를 맡았고, 루키와 안개꽃, SIBOM 역시 안착했다.

최대 경쟁이 펼쳐졌던 오픈부는 아리우프, 세농대왕, 금사빠, 타고나가 8강 자리에 먼저 앉았다. 이케빈이 버틴 아잇리고러와 리고러코리아, 부산농구의 강자 KM 뮤직, 클린샷 등이 12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대 하이라이트 KXO리그는 이변 없이 하늘내린인제와 DSB가 결승에서 만나는 그림이 그려졌다. PHE와 부산의 자존심 리고러코리아 역시 이들과 함께 4강에 올랐다.

▲ 2019 KXO리그 2라운드 겸 KXO 3x3 부산투어 결선 토너먼트
U15부 6강
모션스포츠7-모션스포츠5(승자는 김해 코리아짐과 4강)
모션스포츠1-썬더(승자는 모션스포츠4와 4강)

U18부
안개꽃-창원 어시스트
PHE-루키
원주 와이키키-SIBOM
칠곡-모션스포츠M

오픈부
OUR-클린샷(승자는 아리우프와 8강)
KM 뮤직-덕산(승자는 세농대왕과 8강)
모션스포츠-SB(금사빠와 8강)
리고러코리아-아잇리고러(승자는 타고나와 8강)

KXO리그
하늘내린인제-PHE
DSB-리고러코리아

#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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