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창핑/김남승 기자] FIBA 3x3 아시아컵 2018에 나서고 있는 한국 대표팀이 4연승에 성공했다. 메인 드로우에 가기 위해선 이제 우즈베키스탄과의 마지막 1경기만이 남았다.
28일 중국 창핑에서 열리고 있는 FIBA 3x3 아시아컵 2018 퀄리파잉 드로우(별도 예선) A조 경기에서 한 수 아래로 여겨지던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경기 중반 5점 차까지 뒤지는 등 고전하던 한국은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종료 2분21초를 남기고 21-14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고 4연승에 성공했다.
바누아투,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를 연달아 격파한 대표팀은 29일(일) 오전10시40분(한국 시간) 역시나 4연승 행진 중인 우즈베키스탄과 메인 드로우가 펼쳐지는 심천행 티켓을 두고 마지막 일전을 펼치게 된다. 각 조 1위에게만 심천행 티켓이 주어지는 상황이기에 한국 대표팀에게 우즈베키스탄과의 마지막 경기는 심천행 티켓을 두고 벌이는 결승전이나 다름없게 됐다.
대회 둘째날,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격파한 한국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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