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창핑/김남승, 김지용 기자] FIBA 3x3 아시아컵 무대에 최초로 도전장을 낸 한국 3x3 대표팀이 대회 첫 날 쾌조의 2연승에 성공하며 아시아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27일부터 중국 창핑에서 시작된 FIBA 3x3 아시아컵 2018 퀄리파잉 드로우 경기에서 A조에 속해 바누아투,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과 풀리그를 치르게 된 한국은 대회 첫 날 바누아투와 스리랑카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A조 공동 1위에 올랐다.
대회 첫날 열린 한국의 바누아투, 스리랑카 전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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