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광주대회 우승팀 '어시스트', 강력한 3x3 국대 선발팀으로 등장하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3-26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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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흥행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광주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개막해 25일 광주종합터미널 유스퀘어 광장에서 막 내린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광주대회는 따뜻한 주말을 맞아 외출한 광주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한국 3x3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됐다.


30대와 20대 팀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 U23, OPEN 통합 카테고리에선 KBL진출과 3x3 국가대표를 동시에 노리고 있는 한준혁이 버티고 있는 어시스트가 30대의 관록으로 결승까지 진출한 슬램덩크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단 전원이 23세 이하로 구성됐지만 결승 무대에서 가장 완벽한 경기를 펼친 어시스트는 이 날 우승으로 오는 6월 서울에서 펼쳐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별도의 대표선발전이 열리지 않는다면, 지난 부산대회 1위팀인 이스트와 2위팀 액션, 이번 광주대회 우승팀인 어시스트, 그리고 5월말 열릴 마지막 예선대회인 서울대회 U23 1,2위팀에게 최종 선발전 참가기회가 주어진다.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를 위해 순항하고 있는 어시스트팀의 광주대회 결승 하이라이트 영상을 준비했다.


## 3x3 코리아투어 광주대회 U19 결승_흙 vs HIM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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