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판볼걸에 이어 판볼 BJ까지 선정됐다.
스포츠 재미를 배로 올려주는 게임, 국내 최초 데일리 판타지 스포츠 게임 판타지볼(www.fantasyball.co.kr)이 사용자들이 판타지볼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판볼 BJ를 발탁, 아프리카 TV를 통해 판타지볼 방송을 시작한다.
농구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전해봤을 판타지 게임 판타지볼. 지난 18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아 치열한 접전 끝에 선정된 BJ는 20년 넘게 KBL과 KBO의 관람한 열렬한 스포츠 팬 양준필 씨(33)다.
판타지볼 BJ는 ‘판타지준필’이라는 닉네임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아프리카 TV를 통해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양준필 씨는 친근한 옆집 형처럼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를 풀며 판타지볼 유저들과 함께 국내 최초 데일리 판타지 스포츠 게임 판타지볼을 즐길 예정이다.
오는 3월 2일 방송에서는 판타지볼의 얼굴 판볼걸 리포터 안혜령을 특별 게스트로 초대해 재미있는 KBL과 판타지볼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스스로를 ‘판타지볼의 아이돌’이라고 칭한 양준필 씨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스포츠와 판타지볼을 즐길 수 있게 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사진_판타지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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