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아이돌그룹 빅스의 엔이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며 잠실을 찾는다.
서울 삼성은 오는 1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 빅스의 엔을 초대한다.
삼성은 경기 전 엔의 시투를 시작으로 경기 종료 후에는 엔의 사인이 담긴 도원경 앨범을 이벤트 경품으로 준비했다. 엔은 지난 2일 재능기부 참여로 화제를 모은 음원 ‘선인장’을 내놓았다. 사랑의 집짓기를 실천 중인 한국해비타트에 엔이 재능 기부로 전액 후원하기 위해 선보이게 됐다.
또한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도 실시한다.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백퍼센트티비 #삼성QLEDTV #삼성썬더스 #슈팅챌린지 4개의 해시태그를 걸고 경기 시작 30분 전 야외 프로모션부스에서 신청 및 추첨을 통해 하프타임에 참가가 가능하다. 최종 파이널 슛에 성공하면 삼성 QLED 55인치 TV를 받을 수 있다.
경기 후에는 코트에서 썬더스 키즈존을 이용할 수 있다.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하여 경기 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매일유업 유제품, 리더스 마스크팩, 도미노피자, 게토레이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_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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