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같이 직관 갈래요?’
KBL 공식 판타지 게임 ‘판타지볼’이 2017 KBL 드래프트 추첨자이자 FTV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판타지볼 리포터 안혜령과 함께 농구 관람 이벤트를 준비했다.
판볼걸 안혜령은 오는 3월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사와 현대모비스전에서 관람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판타지볼 게임방 성적 TOP30은 판볼걸 안혜령과 함께 KGC-삼성전을 직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KGC에서 소속팀 선수 오세근의 사인 레플리카, 오세근 싸인 모자, KGC 사인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판타지볼 대결은 28일 오전 11시부터 판타지볼 비공개 게임방 ‘안양 KGC선수 3명 이상 뽑고 판볼걸 안혜령과 함께 직관 갈래요?’ 방에서 이루어진다. 비밀번호는 같은 날 11시 판타지볼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을 통해 공지된다.
해당 경기는 판볼걸 안혜령이 제시한 미션에 맞춰 판타지볼 유저와 판볼걸이 각자가 구성한 라인업으로 대결한다.
판타질볼은 KBL 공식 게임이며 게임 유저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실제 프로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하는 게임이다. KBL과 KBO에 이어 K리그 서비스 오픈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판타지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판타지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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