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인천/ 문복주 기자] 전자랜드는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시즌 6번째 맞대결에서 92-79로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박찬희(22득점 6어시스트)와 네이트 밀러(21득점)가 승리를 이끈 일등공신이 됐다. 전자랜드는 이날 SK에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박찬희는 3점슛 2개를 터뜨려 상대의 외곽 시선을 분산시켰고, 밀러는 3쿼터 종료 40여초를 남겨두고 3점슛 3개를 터뜨렸다. 브라운도 18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하면서 여유롭게 승리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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