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82-69로 승리하면서 2연승을 내달렸다. KT전 8연승도 이어나갔다.
전자랜드는 조쉬 셀비의 부상대체 선수로 온 네이트 밀러(19득점 3스틸)가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이 승리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박찬희(15득점 10어시스트)도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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