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 주전 센터 오세근이 복귀한다.
KGC 관계자는 30일 “오세근의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오늘 열리는 서울 삼성전에 나선다”고 알렸다. 오세근은 지난 25일 창원 LG전을 앞두고 급체 현상이 일어나 갑작스럽게 병원 치료를 받았다. 독감까지 겹치면서 정상 컨디션을 찾기 어려웠다. LG를 포함해 27일 전주 KCC전에 결장.
오세근은 올시즌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19.03점 9.4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KGC의 핵심 선수다. KGC는 올시즌 삼성을 상대로 1승3패로 뒤져있다. 오세근의 복귀가 큰 힘이 될 전망. 최근 2연패를 끊어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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