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선수 원 소속팀 협상 마감.. 에밋, 헤인즈 등 총 5명 재계약

맹봉주 / 기사승인 : 2016-05-31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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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에밋, 라틀리프, 헤인즈, 벤슨, 맥키네스. 다음 시즌에도 보게 될 얼굴들이다.


31일 오후 마감한 외국선수 재계약 결과 2015-2016시즌 외국선수상을 수상한 전주 KCC 안드레 에밋을 포함, 고양 오리온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일조한 애런 헤인즈와 리카르도 라틀리프(서울 삼성), 로드 벤슨, 웬델 맥키네스(이상 원주 동부) 등 총 5명의 선수가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에 선발된 안드레 에밋, 애런 헤인즈, 리카르도 라틀리프, 로드 벤슨 등 4명의 선수는 10% 인상된 월 3만 3천불(세금 공제 후)에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 시즌 대체 선수로 영입된 웬델 맥키네스는 1라운드 보수인 월 3만불을 받게 된다.


한편,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5명을 제외한 15명 선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2016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7월 17(일)~20일(수)]를 통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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