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월간 점프볼 3월호가 2월 29일에 발행됐다.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 전주 KCC의 안드레 에밋이 표지를 장식한 이번 점프볼 3월호는 다양한 기획 기사와 인터뷰 기사로 꾸며졌다.
남녀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전주 KCC와 춘천 우리은행의 우승 여정을 돌아봤으며,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떨어진 4팀의 탈락 이유를 살펴보았다. 또한 5,000번째 정규 경기를 치른 KBL의 기록을 돌아봤고, 연재 중인 '프로농구 역대 최고의 팀'의 세 번째 순서로 1998-1999시즌 챔피언 대전 현대를 재조명했다. 현대는 농구전문기자들의 투표로 이뤄진 '역대 최고의 팀'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설문조사도 진행됐다. 최근 2년간 국가대표 정규 및 예비 엔트리에 오른 10개 구단 프로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팀, 이것이 꼭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해 결과를 담았다.
인터뷰로는 KCC 김효범, SK 김선형, KGC인삼공사의 강병현과 모비스 함지훈 등을 진행했으며, '정지욱의 용병닷컴' 코너를 통해 '벌금왕' 트로이 길렌워터의 진심을 들어보았다.
또, '해설계의 실과 바늘'이란 주제로 MBC 스포츠+의 정용검-현주엽 콤비, KBSN스포츠의 김기웅-정은순 콤비를 만났으며, 구새봄 MBC 스포츠+ 아나운서도 인터뷰했다.
그 외 NBA 총재 아담 실버 기자회견, 국경없는 농구캠프 취재기, 경남지역 프로농구단 통역 3인방, 광주 문화중학교 농구부 이야기 등 국내외 농구의 이슈들을 담았다.
총 144페이지이며, 에밋의 소형 브로마이드가 제공된다. 가격은 6,000원. 전국 대형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_02-511-5799)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