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변정인 인터넷기자] 김지완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를 도왔다.
인천 전자랜드는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6-82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이날 승리로 전자랜드는 17승 35패를 기록, 9위 서울 SK와의 격차를 2경기로 줄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김지완이 40분을 출전하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김지완의 최종 기록은 8득점 7어시스트. 김지완은 포웰과 콘리의 어시스트로 3점슛 2개를 성공시켰다. 또한 동료들의 기회도 놓치지 않았다. 김지완의 패스는 포웰과 한희원의 3점슛으로 연결됐다. 김지완의 어시스트로 원활한 공격이 이어졌고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승리할 수 있었다.
김지완은 이날 경기에 대해 “포웰 있을 때 첫 4연승인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짧은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지완은 이번 시즌에 대해 “이번 시즌 보이지 않는 실책을 줄이려고 했었는데 시즌 초반에 많이 실패했다. 실패하고 몸을 부딪혀가면서 배웠다”라고 이야기했다.
Q.승리 소감이 궁금하다.
A.포웰 있을 때 첫 4연승인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Q.유도훈 감독님이 경기 운영에 대한 강조를 많이 했다. 이번 시즌 어떤 부분을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했는가?
A.오늘 경기에서도 보이지 않는 실수들이 많이 나왔다. 한눈에 보이는 실책 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기를 할 때 안 맞는 것이 많이 나타났다. 이번 시즌 그런 것들을 줄이려고 했었는데 시즌 초반에 많이 실패했다. 실패하고 몸을 부딪혀가면서 배웠다.
사진_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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