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5,000번째 승리는 누가 챙길까. 또 5.000번째 입장 관중은 누가 될까.
부산 kt 소닉붐(단장 임종택, http://ktsonicboom.com)과 창원 LG세이커스는 오는 5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양 팀의 프로농구 통산 5천 번째 경기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날 5,000번째 입장 관중에게는 LG 세이커스에서 기증한 최신형 휴대전화를 증정한다.
5001번째 입장하는 관중에게는 kt 소닉붐에서 오사카 크루즈 승선권을 경품으로 준다.
또한, 양팀 선수단은 경기가 끝난 직후 승패와 관계없이 팬들과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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