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곽현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는 제 1회 상주시장배 전국스포츠클럽농구대회를 2월 26일~ 28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6년 다가올 통합농구단체 탄생으로 농구 활동 인구를 질적, 양적으로 확대하고 그에 따르는 산업 및 서비스 향상과 국제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민과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농구의 저변확대와 지방자치 단체의 새로운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대회 참가비는 없으며, 남여 학교스포츠 및 지역 스포츠 클럽 소속 팀으로 남자부 초저부(4학년 이하/골대높이 260cm) 초고부(5~6학년) 남중부와 여자초등부 등 4개부 나뉜다. 경기는 쿼터별 7분 4쿼터로 진행되며 예선 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경기는 인터넷을 통해 중계방송 할 예정이다.
이번 제1회 상주시장배 전국스포츠클럽농구대회는 인사이드스터프 홈페이지 (http://www.stuffcrew.com)를 통해 대회요강을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29일까지 이메일(kba1000@korea.com)을 통해 참가 신청서 및 서약서를 받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농구 용품이 지원되며, 각 부문별 최우수선수 및 우승팀과 준우승, 그리고 3~4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하나투어의 후원으로 2012년 5월, 20여개 국 40여명의 다문화가족 어린이로 구성된 농구단 ‘글로벌프렌즈’를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유소년 어린이 농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등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평등한 기회와 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농구를 통해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는 농구인들이 만든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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