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GC가 1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맞대결을 통해 6라운드에 돌입한다. KGC는 24승 18패로 4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KGC는 휴식기 이후 치른 두 경기에서 평균 86.5점 3점슛 성공 14.5개 성공률 43.3%를 기록하며 다시 살아난 공격력을 뽐냈다. 실점도 평균 73점으로 끈끈한 수비와 화끈한 공격이 시너지를 발산하며 3연패를 딛고 2연승에 성공했다.
KGC 김승기 감독
Q.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삼성이 (아이제아)힉스가 합류한 이후 투맨 게임이 잘 되고 있는 거 같아서 이 부분을 신경썼다. 우리팀도 쉬고 나서 수비가 안정적으로 변해서 괜찮은데 투맨 게임은 견제해야 할 거 같다.
Q. 10개 구단 전체적으로 휴식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현재 KGC 선수들의 컨디션은 어떤가?
나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큰 문제는 없는 거 같다. 쉬는 동안 공을 많이 못 만져서 감이 많이 떨어져 있긴 했다. 그렇지만 선수들이 잘 극복해냈고 팀 분위기도 좋다. 며칠 쉬고 운동하면서 감이 다시 좋아진 거 같다.
*베스트5
삼성: 김시래 이동엽 이동섭 이원석 힉스
KGC: 변준형 전성현 문성곤 오세근 스펠맨
#사진_점프볼DB(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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