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총 4명의 선수가 2차 협상에서 결렬됐다.
WKBL은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25년 FA(자유계약선수) 2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구단을 대상으로 협상에 나섰던 2차 FA 대상자는 1차 FA에서 계약에 실패한 이명관(우리은행), 김나연(삼성생명)과 함께 구슬, 강계리, 신지현, 이경은(이상 신한은행), 김정은(하나은행)까지 총 7명이었다.
이중 신지현(계약 기간 3년·총액 2억 9000만 원)과 김정은(계약 기간 1년·총액 2억 원)이 원소속팀과 재계약에 성공했고, 이경은은 현역에서 은퇴 후 인천 신한은행 코치로 새출발하게 됐다.
이명관, 구슬, 강계리, 김나연 등 4명은 2차 협상 기간에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이들은 오는 10일부터 12일 17시까지 진행되는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에 임하게 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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