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울산/유용우 기자]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과 안양 정관장의 경기, 정관장이 88-73으로 현대모비스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23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1블록을 기록하며 양팀 최고 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성현은 20점을 올리며 살아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박지훈(15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1스틸, 1블록)과 브라이스 워싱턴(10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은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