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스포츠의 12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그렉포포비치 샌안토니오스퍼스 감독이 감독 역대 최다승 기록을 수립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2일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104-102로 승리했다.
8일 레이커스를 상대로 승리, 커리어 1335승째를 거둔 그렉 포포비치 감독은 돈 넬슨과 NBA 감독 최다승 기록 공동 1위로 올라선 상황이었다. 이 상황에서 유타를 제압한 포포비치 감독은 역대감독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포포비치는 "이런 기록은 한 명 에게 종속되지 않는다. 농구는 팀스포츠다. 환상적인 선수들, 스태프와 일할 수 있었고, 좋은 도시에서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고 했다.
이후 "모두가 지분이 있다. 나의 기록이 아니다. 우리의 기록이다. 이 기록이 의미있는 것은, 오직 그이유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1996년부터 샌안토니오 감독을 맡고있는 포포비치는 우승5회, 감독상3회, 감독 역대 최다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사진=NBA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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