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전형수 아들 전재현 9번째 연고 선수로 지명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4 16: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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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SK가 9번째 연고지명 선수로 용산중 1학년 전재현을 지명했다.

 

서울 SK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9번째 연고지명 선수로 용산중 1학년 전재현 (180cm)을 지명했다고 알려왔다. 전재현은 농구인 2세다. 그의 아버지는 전형수 명지고 코치로 과거 KBL에서 이름을 날렸던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SK는 그동안 안세환(휘문고2, 205cm), 편시연(홍대부고 2, 180cm), 김민재(용산중3, 180cm), 김태인(용산중 3, 188cm), 에디 다니엘(용산중3, 193cm), 김재원(광신중3, 180cm), 강민성(단대부중 2, 195cm), 김성훈(휘문고 1, 204cm) 등 8명의 연고 선수를 지명한 바 있다.

 

SK는 오는 5일에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 경기에서 전재현의 연고지명식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SK나이츠의 공식 스폰서인 “버크셔 K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전 러브쿠폰을 구매하는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버크셔 K 흑돈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고 경기중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역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버크셔 K는 이번 연고지명 선수인 전재현을 비롯해 9명의 SK 연고지명 선수에게 흑돈세트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협약식도 체결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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