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다산 KCC 이지스 주니어 농구교실(이성환 원장)은 아이들이 농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올해 3월 농구를 시작한 다산하늘초등학교 3학년 임아윤, 이푸름, 윤시은도 구리다산 KCC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낸 세 친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코트에 섰다. 처음에는 키 성장과 건강을 기대하며 농구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함께 뛰고 슛을 던지며 농구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농구를 시작한 뒤 세 친구에게 가장 크게 찾아온 변화는 자신감이었다. 임아윤은 “건강해져서 농구가 좋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푸름도 “키가 커지는 것 같아서 좋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웃었다.
윤시은은 농구를 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다. 윤시은은 “슛 연습을 하면서 운동을 더 잘하게 된 것 같다. 시합이 제일 재미있다”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농구는 이제 세 친구에게 자신감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됐다. 함께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코트 위에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_오가은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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