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조성원 감독, “이관희 몸상태 나쁘지 않다”

잠실/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5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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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서호민 기자] LG가 선두 SK를 꺾고 단독 6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까.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5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1승이 소중한 LG는 이날 SK에게 이기면 공동 6위에서 단독 6위에 오를 수 있다. 경기 전 만난 조성원 감독은 "상대 속공 저지를 위해 공격 리바운드에 신경 써야 한다. 또, 앞선 경기에서 상대가 지역방어를 섰을 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오늘 그 부분을 중심으로 경기를 준비했다"고 준비한 내용을 전했다.

이날 SK 전에서는 지난 3일 KT 전에 결장했던 이관희가 복귀한다. 이관희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관희의 몸 상태에 대해 조 감독은 "어제 일찍 체육관에 나와 혼자 연습했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 보였다. 오늘 경기 선발로 출전한다"라고 이관희 선발 출격을 알렸다.

직전 경기 KT 전에서 패하긴 했으나 박정현의 활약은 작은 소득 중 하나였다. 박정현은 23분 3초를 뛰며 12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조 감독은 "그동안 벤치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고 연습할 때도 좋은 모습을 가져가려고 한다. 지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오늘도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최부경 등 빅 포워드들과의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에 제 기량을 보인다고 하면 오늘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베스트5*
LG 이승우 이재도 이관희 박정현 마레이
SK 최준용 최원혁 김선형 안영준 워니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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