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브라운, 워니 대체로 SK 합류 예정

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2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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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정지욱 기자]브랜든 브라운이 다시 KBL 무대를 밟는다.

 

브라운의 행선지는 서울 SK다. SK는 최근 센터 자밀 워니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한달여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SK는 대체선수 물색에 나섰고 브라운을 낙점했다. 

 

브라운은 기량이 검증된 선수다. 2017-2018시즌 인천 전자랜드(현 한국가스공사)를 시작으로 전주 KCC, 안양 KGC, 부산 KT 등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필리핀리그 산미구엘에서 5경기를 뛴 이후 퇴출당했다. 5경기 기록은 평균 23.4점 12.6리바운드 5.0어시스트다. 

 

SK와 계약을 체결한 브라운은 국내에 입국해 일주일 간의 자가격리를 마치는 대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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