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슈퍼리그, 스팔딩 2024-2025 All-EASL 퍼스트 팀 발표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3 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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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이 2024-2025시즌 퍼스트 팀을 발표했다.

EASL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그 오피셜 공인구 스폰서 스팔딩(Spalding)이 수여하는 2024-2025 All-EASL 퍼스트 팀 멤버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EASL 파이널 포 2025 파이널 MVP인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스의 포워드 드웨인 에반스가 팀 동료 케리 블랙시어 주니어와 함께 스팔딩이 주최하는 올 EASL 퍼스트 팀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뉴 타이베이 킹스에서는 제레미 린과 사니 사카키니가 선발됐다.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의 뛰어난 가드 루 춘샹이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면서 베스트 파이브 라인업을 완성했다.

스팔딩이 EASL 2024-2025 정규시즌과 EASL 파이널 포 2025를 통해 발표한 All-EASL 2024-25 퍼스트 팀:

드웨인 에반스 2세,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스: 22.5점, 12.3리바운드, 3.0어시스트

케리 블랙시어 주니어,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스: 16.3점, 10.9리바운드, 5.1어시스트

사니 사카키니, 뉴 타이베이 킹스: 17.5점, 8.1리바운드, 2.1어시스트

제레미 린, 뉴 타이베이 킹스: 17.4득점, 3.9리바운드, 4.0어시스트

루 춘샹,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19.8득점, 3.6리바운드, 2.6어시스트


리그는 포지션에 관계없이 스팔딩이 수여하는 All-EASL First Team에 선수를 선발했다. 선발은 시즌 전체의 성과를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선정되었다.

EASL은 이 선수들의 선발을 축하하며,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과 공헌을 인정했다.

# 사진_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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