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사보니스 징계, 동의할 수 없다."
SB네이션의 11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이 사무국의 결정에 항의했다.
8일 열린 뉴욕닉스와 킹스의 경기, 킹스의 주축센터 드만타스 사보니스는 4쿼터 4분35초를 남기고 적은 접촉에도 반칙이 선언되자 심판에게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심판과 경미한 접촉이 발생했다. 사보니스는 테크니컬반칙2개를 받고 퇴장당했다.
사무국은 9일 심판과 접촉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한 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킹스 구단은 "우리는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 그는 전문성이 있는 선수고 굉장한 경쟁심을 갖고 있다. 우리는 사보니스늘 지지할 것이다."는 내용의 발표문을 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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