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석 감독 INTERVIEW>
Q__농구부를 소개.
2023 협회장배 준우승, 2025년 소년체전 3위에 입상했다. 악착 같이 하는 마음과 늘 최선을 다하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엘리트 농구로 분위기를 잘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Q__주전 선수들을 소개한다면?
김라온(C) : 센터지만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다재다능하고 성실히 자신의 몫을 다 하는 선수.
황다온(F) : 농구를 즐겁게 즐기며 성실하다. 힘이 붙으면 지금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
이예나(F) : 장신에 달릴 줄 아는 선수다. 습득하는 자세가 좋다.
서미현(G) : 몸싸움을 피하지 않고 에너지가 좋은 선수이자 공격형 가드다.
조채은(G) : 슈터로 순간 스피드와 슛감은 최고다. 수비도 다부지게 한다.
Q__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과 이번 대회를 통해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새롭게 들어온 선수도 있고 나간 선수도 있다. 하지만 늘 열심히 웃음 바다 분위기로 운동에 임하고 있다. 경기는 힘들고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선수들이 대회를 통해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고 계속 농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Q__ 최근 초등농구연맹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대해 지도자로서 어떻게 생각하며, 현재 변화의 흐름을 체감하고 있는가.
중계, 해설도 하고 협찬까지 노력이 느껴진다. 작은 것, 사소한 부분부터 신경을 쓴다면 모두가 이 노력을 다 알것이다.
Q__ 주변에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수들은 내가 책임지는 나의 아이들이다. 내 표정이 무뚝뚝하고 투박하고 무섭겠지만, 마음은 늘 진심이다.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상영초 농구부가 앞으로도 건강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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