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빠지자 팀 붕괴' 골든스테이트가 그리워하는 선수는?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3-05 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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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미스포츠전문채널 ESPN의 5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가 드레이먼드 그린을 그리워하고 있다.

그린은 32살 베테랑으로 2012년부터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그린은 올시즌 허리디스크부상으로 1월10일 클레이 톰슨의 부상 복귀전 이후 계속 결장중이다. 팀내 볼터치2위(73.6) 어시스트1위(7.4)였던 그는 팀 공격 조율의 핵심이다. 특히 클레이 탐슨과 총 669번의 슛을 합작한지라 탐슨이 특히 그린의 공백을 느끼고 있다.

여기에 그린은 최고수준 수비력도 보유중이다.올디펜시브팀에 6번이나뽑혔다. 이런그가 빠지니 리그최고 수비팀이었던 골든스테이트의 수비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

스테픈커리는 "그린은 목소리를 높이는선수고 IQ도 높고, 리더쉽에 있어 본인만의 접근법이 있다.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된다."고 했다.

1월10일만 하더라도 골든스테이트는 1위 피닉스선즈에  0.5경기뒤진 2위였지만, 현재는 격차가 7.5경기차로 벌어졌다. 오히려 3위 멤피스그리즐리스에게 따라잡힐 판이다. 그린이 그리운 워리어스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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