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3,119건

thumbimg

이대성 '난 지칠줄 모르는 플레이어'
이청하 2018.03.03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모비스 이대성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마키스 커밍스 '원핸드 슬램'
이청하 2018.03.03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삼성 마키스 커밍스가 원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thumbimg

마키스 커밍스 '핑거 롤'
이청하 2018.03.03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삼성 마키스 커밍스가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이관희 '온몸이 스프링'
이청하 2018.03.03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삼성 이관희가 높은 탄력을 이용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라틀리프 '마지막 홈경기'
이청하 2018.03.03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삼성 라틀리프가 경기전에 몸을 풀고 있다.

thumbimg

[영상] '204cm' 방영기, "KBL 도전은 그만, 3x3 국가대표에 올인"
김남승 2018.03.03
[점프볼=성남/김남승, 김지용 기자] 3x3 무대에서 방덕원(210cm)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방영기(204cm)가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thumbimg

[JB포토화보]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화보(96-89, KCC 승리)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KCC가 안드레 에밋, 찰스 로드, 송교창의 득점력을 앞세워 96-89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 ...

thumbimg

[JB포토] KCC '1위로 올라가보자'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CC 선수들이 승리하자 기뻐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송교창 '쐐기 슛'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CC 송교창이 3점 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브라운 '수비에 굴하지 않는 골밑 슛'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브랜든 브라운이 골밑 슛을 올리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전자랜드 '따라가보자'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선수들이 작전 타임에 서로 손을 모아 화이팅 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박찬희 '3점 슛으로 따라가자'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박찬희가 3점 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에밋 '승진이 나이스 플레이'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CC 안드레 에밋과 하승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송교창 '두명정도야 내 박스아웃으로 막을수 있지'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CC 송교창이 박스아웃을 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정효근 '살짝 올라가볼까'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정효근이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밀러 '낮은 드리블'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네이트 밀러가 낮은 자세로 드리블을 진행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로드 '제일 높이 뛰어서 슛'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CC 찰스 로드가 골밑 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유도훈 감독 '작전 잘봐'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코트에 있는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밀러 '삼면이 수비야'
홍기웅 2018.03.03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네이트 밀러가 KCC 3명의 수비에 막혀있다.

thumbimg

[기록] 양동근, 통산 883스틸…KBL 역대 3위
이원희 2018.03.03
[점프볼=잠실실내/이원희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양동근이 KBL 통산 스틸 3위에 올랐다.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