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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수비 밀고 올라가며 슛 시도하는 최부경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최부경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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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맥키네스의 덩크 '이건 어때?'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맥키네스가 덩크를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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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내쉬-최부경 '양보는 없다'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내쉬와 SK 최부경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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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SK전 임하는 kt 조동현 감독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조동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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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헤인즈 '공격 개시'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헤인즈가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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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내쉬 '덩크 일발 장전'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내쉬가 덩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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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헤인즈 '거칠게 돌파'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헤인즈가 돌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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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문경은 감독 '집중! 집중!'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문경은 감독이 헤인즈와 화이트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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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최부경 '정면승부다'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최부경이 레이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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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김선형 '빠르게 올라가며 레이업'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SK 김선형이 속공을 전개하며 레이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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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양홍석 '완벽한 리바운드'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양홍석이 리바운드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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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양홍석 '내가 잡을께'
유용우 2018.03.04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04일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SK의 경기, kt 양홍석이 리바운드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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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양홍석-안영준, 신인왕 경쟁 제대로 불붙었다
강현지 2018.03.04
[점프볼=부산/강현지 기자] 신인왕 경쟁이 정규리그 막바지에 불이 붙었다. 올 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허훈·양홍석, 그리고 안영준. 2017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1,2,4순위로 부산 KT(허훈, 양홍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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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SK 역전승 이끈 헤인즈, KBL 데뷔 이후 최다 50점 기록
서호민 기자 2018.03.04
[점프볼=부산/서호민 기자] 서울 SK의 외국 선수 애런 헤인즈(37, 199cm)가 KT전에서 50득점을 뽑아내는 괴력을 과시했다. 서울 SK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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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6연패] 2017-2018시즌도 우리은행 천하다. 정규리그 6연패 달성!
이원희 2018.03.04
[점프볼=아산/이원희 기자]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6연패를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8-50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이 부임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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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6연패] 우리은행-KB스타즈, 손에 땀을 쥐었던 우승 경쟁
이원희 2018.03.04
[점프볼=아산/이원희 기자] 올시즌 우리은행에 신라이벌이 생겼다.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 33승2패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스포츠 역사상 최고 승률(94.3%)을 달성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적수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였지만, 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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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6연패] 어천와 빼고 우리은행 우승 논할 수 있나
이원희 2018.03.04
[점프볼=아산/이원희 기자] 나탈리 어천와를 빼고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을 논할 수 있을까. 득점과 리바운드 능력은 물론 꾸준한 투지,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를 지닌 선수. 올시즌 우리은행은 양지희 이선화 김단비의 이탈로 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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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인즈 50점 폭발' SK, KT 잡고 2위 탈환 희망 이어가
서호민 기자 2018.03.04
[점프볼=부산/서호민 기자] SK가 헤인즈의 대활약을 앞세워 KT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위 탈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서울 SK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올 시즌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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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6연패] 우리은행 선수들은 김정은을 위해 우승을 약속했다
이원희 2018.03.04
[점프볼=아산/이원희 기자] 우리은행 김정은이 활짝 웃었다. 올시즌에 앞서 친정팀 KEB하나은행을 떠났고, 그의 염원대로 정규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리은행은 4일 아산에서 신한은행을 이기고 정규리그 6연패를 달성했다. 김정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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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6연패] ‘빠른 대처+강한 리더십’ 위성우 감독이 또 해냈다
이원희 2018.03.04
[점프볼=이원희 기자] 올시즌에 앞서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올시즌 쉽지 않을 거 같다”는 반복되는 멘트. 올시즌만큼은 엄살이 아니었다. 초반 외국선수들의 부상과 부진, 양지희 이선화 김단비 등의 이탈로 골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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