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바스켓]'농구대통령 DNA' 허훈이 기억하는 연고전의 추억

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2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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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최고의 스타이자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허훈(수원 KT).

 

허훈은 용산고 3학년 시절이었던 2013년 11월28일 농구대잔치 고려대와의 경기에 연세대 입학예정자 신분으로 출전, 인상적인 활약(8점 3리바운드)을 펼쳐 농구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후 그는 연세대 간판으로 성장했습니다. 

 

허훈은 연세대 선수 신분으로 치른 마지막 경기(2017년 9월 27일 대학리그 파이널 2차전)에서도 19점 9어시스트의 활약으로 팀에 우승을 안기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연세대 시절 허훈의 모습을 허훈의 목소리와 함께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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