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양구/문복주 기자] KBL은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했다. 23일부터 26일까지 고등부 30명이 KBL 유재학 경기본부장이 캠프장을 맡았고, 신기성, 김주성, 오용준, 옥범준, 최진수가 코치로 합류해서 유망주들을 지도하는 시간과 토너먼트 경기 종료후에 시상식, 수료증 전달과 퇴소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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