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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응원 받은 건국대, 3년 전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수원/이재범 기자 2025.11.05
[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건국대가 저력을 발휘했지만, 아쉽게 2025년을 마무리했다.건국대는 4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와 8강 플레이오프에서 62-70으로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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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홈 승리’ 성균관대, 2년 만에 연세대와 4강 격돌
수원/이재범 기자 2025.11.05
[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성균관대가 6개월 만에 열린 마지막 홈 경기에서 웃었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연세대와 4강에서 격돌한다. 성균관대는 4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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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활약’ 돌아온 2미터 빅맨 유망주 서정구, 중앙대 PO 히든카드 될까
안성/서호민 기자 2025.11.05
[점프볼=안성/서호민 기자] “1대1 수비에 자신있다. 우선 수비, 리바운드 등 수비적인 역할을 착실히 하면서 찬스 때 꼬박꼬박 골을 넣고 싶다.” 서정구(200cm,C)가 존재감을 발휘, 중앙대가 동국대를 제압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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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이 김준영에게… “고생 많았다 준영아. 앞으로 더 고생하자!”
수원/이상준 기자 2025.11.04
[점프볼=수원/이상준 기자] 다소 아쉬운 마무리, 김준영(181cm, G)에게는 약이 되었다.건국대는 4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62-7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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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Star] “매일 3점슛 메이드 700개 씩 연습해요” 고찬유의 성장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안성/서호민 기자 2025.11.04
[점프볼=안성/서호민 기자] 올 시즌 대학 최고 스코어러다웠다. 고찬유(190cm,G)가 중앙대를 4강으로 이끌었다. 고찬유는 4일 중앙대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와의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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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수많은 우승을 경험한 남자, 대학 무대에서도 빛난다
수원/정병민 2025.11.04
[점프볼=수원/정병민 인터넷기자] 강성욱과 구민교가 빛난 8강 플레이오프, 그 뒤에서 경기를 지휘한 또 한 명의 선수가 있었다. 바로 2학년 가드 이관우다.성균관대는 4일 성균관대 자연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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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서 고려대와 맞붙는 중앙대 윤호영 감독의 각오 “쉽게 지지 않을겁니다”
안성/서호민 기자 2025.11.04
[점프볼=안성/서호민 기자] 중앙대가 4강에서 정규리그 우승 팀 고려대를 상대한다. 중앙대는 4일 중앙대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의 8강 플레이오프에서 72-56으로 승리, 4강에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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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몸 상태 100%로 뛰었는데…” 좌절된 준결승 진출, 그러나 백경의 투지는 빛났다!
수원/이상준 기자 2025.11.04
[점프볼=수원/이상준 기자] 추격의 선봉장으로 나선 만큼 백경(190cm, G)의 아쉬움은 컸다.건국대는 4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62-70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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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3점슛 48%, 고찬유 펄펄’ 중앙대, 동국대 꺾고 4강行…고려대와 결승 다퉈
안성/서호민 기자 2025.11.04
[점프볼=안성/서호민 기자] 중앙대가 동국대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중앙대가 4일 중앙대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동국대를 72-56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중앙대는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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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위기에도 작전 타임 부르지 않은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이유가 있었네!
수원/정병민 2025.11.04
[점프볼=수원/정병민 인터넷기자]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이 연세대를 만나러 간다. 4일 성균관대 자연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성균관대는 건국대를 70-62로 제압했다.성균관대는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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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탈출 → 연세대 나오세요’ 성균관대, 접전 끝에 건국대 꺾고 준결승 진출!
수원/이상준 기자 2025.11.04
[점프볼=수원/이상준 기자] 독수리 군단의 맞상대는 성균관대다.성균관대는 4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 건국대와의 경기에서 70-62로 승리했다.성균관대는 지난해 8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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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위한 희생 돋보인 이규태, 장기 외곽 대신 골밑 치중
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이재범 기자] “내가 외곽에서 슛을 쏘기보다 하이나 로우 포스트를 공략하는 게 팀을 위해 더 좋다고 생각했다."연세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학기 일정을 11연승으로 마쳤지만, 9월부터 재개된 경기에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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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사령관’ 이채형 “4강 상대 누구든 연세대 농구 보여주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이재범 기자] “우리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 상대가 누구든지 연세대만의 농구를 하면서 단단함을 가져가야 승부를 볼 수 있다.”연세대는 3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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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터 필요한 팀 눈도장 쾅’ 최강민, 차바위 이후 14년 만에 PO 3점슛 8방 폭발
서울/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최강민(188cm, G)이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에서 3점슛 8개를 터트렸다. 플레이오프 기준 2011년 차바위의 8개와 함께 3점슛 성공 공동 1위다. 단국대는 3일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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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 칼럼] 플레이오프 1라운드, 미리 본 2026 고려대 농구... 얼리 열풍에 플레이오프가 달라졌다
조원규 기자 2025.11.04
고려대와 연세대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통과했습니다. 3일, 고려대와 연세대는 한양대와 단국대를 홈에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두 팀은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제공권까지 장악하며 여유 있게 승리했습니다.시작은 달랐습니다. 연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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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무대 마무리한 송재환 “수비와 궂은일, 3점슛이 내 장점”
서울/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수비와 궂은일을 잘 할 수 있는 게 내 장점이다. 3학년까지 꾸준하고, 슈팅 능력이 있는 선수라는 걸 보여줬다.”단국대 4학년 송재환(187.6cm, G)은 3일 연세대와 대학농구리그 8강 플레이오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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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연승’ 단국대, 황지민 부상 공백 컸다
서울/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단국대가 황지민의 공백을 메우지 못해 8강에서 2025년을 마무리했다. 단국대는 3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 플레이오프에서 연세대에게 62-76으로 졌다. 단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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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이 바라본 홍대부고-고려대 후배 김민규와 이건희는?
이재범 기자 2025.11.04
[점프볼=이재범 기자] “이건희는 내가 같이 뛰어본 선수 중에서 한 번 터지면 가장 무서운 감을 가진 선수다. 김민규는 속공에서 위력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리바운드에서 보탬이 되는 선수다.”한 때 홍대부고에서 고려대로 진학하는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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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약점 상쇄할만한 무기 갖췄다“ 한양대 김선우 드래프트 앞두고 평가 ↑
안암/서호민 기자 2025.11.03
[점프볼=안암/서호민 기자] “작은 신장을 상쇄할만한 무기를 갖췄다. 신장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한양대 야전사령관 김선우(172.8cm,G)가 높아진 평가 속에 드래프트에 나선다.한양대는 3일 고려대와 U리그 8강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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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1강 위용 계속 유지하려면? 빅맨 이도윤의 성장은 필수
안암/서호민 기자 2025.11.03
[점프볼=안암/서호민 기자] 고려대가 다시 한번 더 천하무적의 위용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이도윤(200cm, C)의 성장이 필요하다.올해 2학년인 이도윤은 과거 무룡고 시절 고교 정상급 빅맨으로 평가 받았다. 이런 이도윤이 고려대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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