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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PICK] ‘1순위 형제 탄생?’ 문유현, 압도적 1순위 유력 후보
이재범 기자 2025.09.23
[점프볼=이재범 기자]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46명이 확정되었다. 11월 14일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1순위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프로 구단과 남자 대학 관계자 14명은 대부분 고려대 3학년 문유현(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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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PO 진출 여부는 상명대에게 달렸다?
이재범 기자 2025.09.23
[점프볼=이재범 기자] 경희대가 플레이오프 좌절 위기에 빠졌다.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은 불가능하다. 상명대가 도와줘야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경희대는 22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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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오로지 단국대 승리가 우선입니다!” ‘후반기 전승 행진’ 단국대 캡틴 최강민의 진심
용인/이상준 기자 2025.09.22
[점프볼=용인/이상준 인터넷기자] 최강민(188cm, G)의 ‘팀 퍼스트’ 마인드셋. 단국대가 다크호스로 떠오른 이유 중 하나다.단국대 4학년 최강민은 22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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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3점슛 8개 실패' 석승호 감독 "슛은 어차피 반반이다"
용인/김민수 기자 2025.09.22
[점프볼=용인/김민수 인터넷기자] 심각했던 야투 난조. 그럼에도 석승호 감독은 선수들을 믿었고, 선수들은 값진 승리로 보답했다.석승호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는 22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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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황지민이 전한 비장한 마음 “후반기, 반드시 전승으로 끝낼 것”
용인/이상준 기자 2025.09.22
[점프볼=용인/이상준 인터넷기자] 황지민(184cm, G)의 공격력, 매서울 정도로 강해지고 있다.단국대 2학년 황지민은 22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8점 3리바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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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점 차 열세 극복' 단국대, 경희대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 단독 7위 등극
용인/김민수 기자 2025.09.22
[점프볼=용인/김민수 인터넷기자] 공동 7위인 양 팀의 맞대결. 승부의 주인공은 단국대였다.단국대는 22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희대와 원정경기에서 62-56으로 승리했다. 단국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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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전 스타, 프로에서도 여전히 빛나고 있는가?
이정민 2025.09.22
[점프볼=이정민 인터넷기자] 정기전에서의 활약이 곧 프로에서의 성공을 의미하는 걸까.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정기 고연전(연고전)’이 치러졌다. 60년의 전통을 이어온 정기전은 19~20일 이틀간 농구·축구·야구·빙구·럭비 5개 종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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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1) 동국대 임정현 “가자미라는 명대사 있잖아요?”
정다윤 기자 2025.09.22
[점프볼=정다윤 인터넷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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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주간기상] 희비 엇갈린 고려대와 연세대, 2위부터 9위까지 점입가경 순위 다툼
조원규 기자 2025.09.22
고려대가 대학리그 역사를 다시 썼다. 정규리그 통산 9회 우승(펜데믹 시즌 제외)이다. 지난 3년 아쉽게 놓쳤던 전승 우승도 가까이 왔다. 남은 경기는 명지대와 건국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결승 상대인 건국대전이 마지막 고비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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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0) 한양대 신지원 “궂은일 좋아하는 헌신적인 선수가 될래요!”
이상준 기자 2025.09.20
[점프볼=이상준 인터넷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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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정기전] 대학 최고가드 비결은 다름 아닌 명상? "요새 시작 했는데…"
고양/홍성한 기자 2025.09.20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확실히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는걸요(웃음)."고려대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정기전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57-48로 승리, 지난해 정기전 패배를 되갚았다.에이스 3학년 문유현(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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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정기전 분위기→'필리핀 특급' 켐바오, 제대로 놀랐다? "모든 사람의 열정 몸소 느껴"
고양/홍성한 기자 2025.09.20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필리핀 대학 농구 팬들도 정말 열정적인데…"매년 열리는 정기전은 프로, 대학리그와는 색다르게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해는 연세대가 정기전을 주최해 고연전으로 불린다. 고려대의 빨간색과 연세대의 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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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연세대, 해법이 있을까?
조원규 기자 2025.09.19
“숨겨 논 카드가 있겠죠. 정기전을 앞두고 그럴 수 있어요.”지난 15일 동국대와 경기 후, 연세대를 졸업한 농구인 A의 말이다. 이날 연세대는 동국대에게 졌다. MBC배 결승전 포함 4연패다. 연세대의 과거 4연패 기록을 찾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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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추계] 가을에 무슨 일이? 추계연맹전 핫토픽 모아보기!
상주/정다윤 기자 2025.09.19
[점프볼=정다윤 인터넷기자] 11일간 상주에서 생긴 이야기.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한 '신한 SOL Bank 제55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가 18일 경북 상주시에서 10박 11일의 여정이 끝났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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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정기전] 1학년 맞아? 에이스 문유현과 함께 고려대 승리 이끈 양종윤…"나 자신을 믿고 했어요"
고양/홍성한 기자 2025.09.19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무엇보다 내가 나를 믿고 플레이한 게 가장 컸던 것 같아요."고려대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정기전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57-48로 승리했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1학년 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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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정기전] 활짝 웃은 주희정 감독 "선수들이 날 살렸네요"
고양/홍성한 기자 2025.09.19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선수들이 날 살렸네요." 주희정 감독이 활짝 웃었다.고려대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정기전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57-48로 승리했다.고려대를 이끄는 주희정 감독의 첫 마디는 "선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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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점 맹활약, 종료 3분 전 5반칙 퇴장’ 최강민 “답답하긴 했는데...제가 들어간다고 달라지나요”
천안/김민태 기자 2025.09.19
[점프볼=천안/김민태 인터넷기자] 최강민이 20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단국대 4학년 최강민(G, 188cm)은 19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펼쳐진 한양대와의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기에서 30분 34초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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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정기전] 문유현·양종윤 날았다! 고려대, 연세대 제압…지난해 패배 설욕
고양/홍성한 기자 2025.09.19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문유현과 양종윤의 활약으로 고려대가 지난해 패배를 설욕, 정기전에서 웃었다.고려대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정기전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57-48로 승리, 지난해 정기전 패배를 설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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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 도약’ 단국대 석승호 감독 “더 쉽게 갈 수 있는 경기, 턴오버 많아 아쉽다”
천안/김민태 기자 2025.09.19
[점프볼=천안/김민태 인터넷기자]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간 단국대 석승호 감독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단국대는 19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의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맞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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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막차 경쟁 대혼전’ 단국대, 한양대 격파하고 공동 7위 도약...단국-한양-경희 6승 8패 동률
천안/김민태 기자 2025.09.19
[점프볼=천안/김민태 인터넷기자] 단국대가 한양대를 홈에서 꺾으며 플레이오프 막차 경쟁을 대혼전으로 이끌었다.단국대학교는 19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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