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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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큼은 평범히 살길 바랐는데" 오빠부대 출신 농구인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
영등포/송현일 2025.12.01
[점프볼=영등포/송현일 기자] 아버지의 못다한 꿈을 아들은 이룰 수 있을까.휘문고 박준영. 오래된 농구팬이라면 그의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1973년생으로 고교 시절 경복고 전희철(현 서울 SK 감독), 용산고 김병철(전 고양 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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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기본기 강조' 돌아온 베테랑…최명도 코치, 삼일중 지휘봉 잡다
배승열 2025.12.01
[점프볼=배승열 기자] 베테랑 지도자가 모교 코치로 복귀했다.삼일중이 1일 최명도 코치를 신임 지도자로 임명했다. 최명도 코치는 지난 2024년 군산고 코치 자리에서 내려온 뒤 1년 6개월 만에 모교 지도자로 중고농구에 복귀했다.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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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고농구의 가장 큰 변화 ‘기록세분화’ 그 효과
배승열 2025.11.30
[점프볼=배승열 기자] 한국중고농구연맹이 2025년을 기점으로 데이터 농구 시대에 발을 들였다. 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세분화된 기록을 도입한 것이다. 예산 부담으로 미뤄졌던 변화가 ‘경기력 평가지표 구축 사업’과 함께 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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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이근준, 이찬영->양우혁, 송한준->고졸 얼리 엔트리 계속되나?
배승열 2025.11.30
[점프볼=배승열 기자] 고졸 얼리 엔트리. 일시적인 현상일까 아니면 변화의 바람일까.2025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다시 고졸 얼리 엔트리 바람이 불었다. 삼일고 양우혁(178cm,G)은 1라운드 6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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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다니엘·김건하 직행 이후…2026 중고농구가 주목할 KBL 연고선수는?
배승열 2025.11.30
[점프볼=배승열 기자] 2026 주목할 KBL 연고 선수.KBL은 2018년 1월 각 구단의 선수 육성과 연고 지역 내 초·중·고 농구 활성화를 위해 연고선수 등록제를 실시했다. 구단은 만 14세 이하의 비엘리트 선수(유소년 클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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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와 슈퍼에이스 임연서, 2026 중고농구를 지배할까?
배승열 2025.11.30
[점프볼=배승열 기자] 2025년을 마친 한국중고농구 선수들이 2026년을 준비한다.지난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한국중고농구 선수들의 2025년이 마무리됐다. 춘계 연맹전을 시작으로 중, 고등학교 선수들은 최대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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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화를 벗고 제복을 입기까지...동주여고 두 선후배가 보여준 역전승
배승열 2025.11.30
[점프볼=배승열 기자]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4쿼터 경기 종료와 함께 농구 인생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다시 코트 밖에서 새로운 승부를 준비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동안 훈련으로 다진 체력과 끈기 끝에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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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독보적 재능"…영입전 중심 선 특급 유망주, 알고 보니 농구인 2세?
송현일 2025.11.29
[점프볼=송현일 기자] 최근 중등농구계에서 한 초등학교 유망주를 놓고 영입 경쟁이 벌어져 화제다. 용산중·휘문중·삼선중 등 이른바 ‘3대 명문’은 물론, 전국 주요 강팀들까지 모두 관심을 드러냈다는 소식이다.주인공은 서울대방초 6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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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위해서라도 2부 강등만은 막아달라" 조선대 학부모들의 간절한 목소리
서호민 기자 2025.11.28
[점프볼=서호민 기자] 2부로 자진해서 강등 결정을 내리며 아마농구계에 충격을 안긴 조선대 농구부.재학 중인 선수들은 물론 어린 시절부터 이들을 뒷바라지한 학부모들도 갑작스러운 결정에 당혹스럽긴 마찬가지다.이에 조선대 농구부 학부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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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여자대학농구부 감독의 갑질?···선수들은 인권침해 주장
서호민 기자 2025.11.27
[점프볼=서호민 기자] 부산의 한 여자대학농구팀을 이끌고 있는 A 감독의 인권침해에 대한 제보가 부산시체육회에 접수돼 파문이 일고 있다.아마농구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의 한 대학교 여자농구부 감독의 괴롭힘 행위가 일상화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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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이 곧 스승"…외연 확장 나선 초등연맹, 귀담아들을 목소리도 [초등농구 결산 ⑥]
송현일 2025.11.26
[점프볼=송현일 기자] 종목과 종별을 막론하고 스포츠계에는 한 가지 공통 격언이 있다. 실전보다 나은 스승은 없다는 말이다. 그만큼 선수 개인의 성장을 위해 직접 경기를 뛰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한 해 한 해 성장이 다른 유년기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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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부 전환, 고교 농구까지 위협… 한국 농구 미래 빨간불
배승열 2025.11.26
[점프볼=배승열 기자] 마지막 희망이라 여겼던 1부 대학 팀이 2부 대학으로 운영된다.대학농구 U-리그에 참여해 1부 리그로 농구부를 운영한 조선대가 2026년부터 2부 리그로 운영 계획을 알렸다. 최근 1부 소속 대학교의 신입생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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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언니 응원하러 온 것 아니죠, 뛰러 온 것 맞습니다…초등연맹 야심작 챌린저부 뭐길래? [초등농구 결산 ⑤]
송현일 2025.11.25
엘리트와 클럽 팀이 한 대회, 같은 종별에서 하나의 우승컵을 두고 겨루는 장면. 누군가에겐 낯설겠지만, 적어도 초등농구에서만큼은 이미 흔한 풍경이다.초등농구에서 엘리트·생활체육 통합 흐름이 시작된 지는 벌써 꽤 됐다. 2023년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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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로 승부" 성남중과 노경석 코치의 동행 시작
배승열 2025.11.25
[점프볼=배승열 기자] 성남 농구가 미래를 준비한다.낙생고 A코치였던 노경석 코치가 지난 10월 1일 연계 학교인 성남중 코치로 정식 발령됐다. 노경석 코치는 "부임 후 선수들을 파악하면서 자체 훈련과 연습 경기로 시간을 보냈다.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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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구의 불씨, 꺼지지 않기를… 현장에서 버티는 지도자들의 이야기
배승열 2025.11.25
[점프볼=배승열 기자] 수도권 쏠림 현상은 지방 농구도 피할 수 없다. 인구 감소, 인재 유출 어려움 속에도 지방 농구 지도자들은 선수 육성과 발굴뿐 아니라 '지키기' 위한 싸움도 이어간다.2025년 중고농구 대회는 총 9개 대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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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셔의 귀환’ 정영삼, 동아중서 지도자로 새 출발
배승열 2025.11.25
[점프볼=배승열 기자] 부산으로 향하는 KBL 최고 슬래셔 정영삼 코치, 동아중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정영삼 코치는 지난 2년 안남중 A코치로 아마농구 무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본격 시작했다.정영삼 코치는 "프로 은퇴 후 류영준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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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그간 초등농구엔 왜 없었을까? [초등농구 결산 ④]
송현일 2025.11.24
[점프볼=송현일 기자]올해 초등농구에는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사상 처음으로 3점슛 제도가 도입된 것이다.이는 한국초등농구연맹이 이번 시즌부터 기존 자체 미니 바스켓볼 룰 대신 국제농구연맹(FIBA) 룰을 전격 적용하면서 나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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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번 대학농구 신입생은 누구? 대학입시 결과 중간점검
서호민 기자 2025.11.24
[점프볼=서호민 기자]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내년 대학리그 신입생이 될 고3 선수들의 행선지가 속속 알려지고 있다. 12개 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합격자를 발표한 한양대를 시작으로 중앙대, 조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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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전관왕' 온양동신초 굴기 배경은? "우리은행 농구교실이 화수분 역할" [초등농구 결산 ③]
송현일 2025.11.23
[점프볼=송현일 기자] 무패 전관왕.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 온양동신초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온양동신초는 올 시즌 기념비적인 한 해를 보냈다. 창단 첫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한 것은 물론, 6개 대회 전관왕을 휩쓸며 여자초등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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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 칼럼] 3심제 정착과 처우 개선, 신상필벌... 공정한 판정이 경기력을 높입니다
조원규 기자 2025.11.23
“경기력 향상을 위해 공정한 판정이 중요합니다. 공정한 판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열린 ‘한국중고농구연맹(이하 연맹) 지도자연수회’의 마지막 강연은 이경환 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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