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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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2점슛 좋아진 울산대, 3점슛 11%와 자유투 37%가 말썽
이재범 기자 2024.06.12
[점프볼=이재범 기자] 울산대가 리바운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대패를 당했다. 믿었던 3점슛이 림을 외면했다. 자유투마저 말썽이었다. 울산대는 11일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수원대와 1학기 마지막 대결에서 53-84로 졌다.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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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40개 우위의 중심’ 이다현, “MBC배 꼭 우승해야 한다”
수원/이재범 기자 2024.06.12
[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MBC배를 꼭 우승해야 한다. 2연패를 했기에 3연패를 하려는 열정이 있다.”수원대는 11일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울산대와 원정 경기에서 압도적인 높이를 앞세워 84-53으로 이겼다. 5번째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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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드래프트 리포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려면…" 연세대 주장 최형찬 향한 평가는?
홍성한 기자 2024.06.12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4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오는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프로 입성을 노리는 대학선수들은 현재 대학리그에서 자신의 기량을 어필하고 있다. 점프볼은 매주 수요일마다 올해 드래프트 참가가 예정된 대학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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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Reb 열세에도 이긴다…주희정의 KT&G와 하승진의 KCC 재현
이재범 기자 2024.06.11
[점프볼=이재범 기자] 경희대가 뒤늦게 3점슛을 폭발시키며 18점 차를 뒤집었다. 리바운드 21-51로 30개나 뒤졌음에도 승리했기에 더욱 의미 있다. 2009년 2월 25일 안양 KT&G(현 정관장)와 전주 KCC(현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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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기록이 알려주는 성장곡선, 성균관대 이주민
수원/홍성한 기자 2024.06.11
[점프볼=수원/홍성한 기자] "수술 후 이대로면 안 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팀에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자 노력했다." 마음을 다잡고,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성균관대 3학년 이주민(196cm, F)은 11일 성균관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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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강조해야 할 부분 많아…"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의 고심은?
수원/홍성한 기자 2024.06.11
[점프볼=수원/홍성한 기자] "조금 더 강조해야 할 점이 많다."김상준 감독이 이끄는 성균관대는 11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단국대와 2024 KUSF 대학농구-U리그 남대부 홈경기에서 79-66으로 이겼다.성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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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단국대 추격 뿌리치고 공동 4위 도약…상위권 경쟁 이어가
수원/홍성한 기자 2024.06.11
[점프볼=수원/홍성한 기자] 성균관대가 단국대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거뒀다.성균관대는 11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단국대와 2024 KUSF 대학농구-U리그 남대부 홈경기에서 79-66으로 이겼다.성균관대는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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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66-26 압도' 수원대, 울산대 대파…단독 3위로
홍성한 기자 2024.06.11
[점프볼=홍성한 기자] 높이 싸움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한 수원대가 울산대를 꺾고 단독 3위로 도약했다.수원대는 11일 울산대 체육관에서 열린 울산대와 2024 KUSF 대학농구-U리그 여대부 원정경기에서 85-53으로 완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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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정현다니엘, “동국대 장찬과 선발 출전, 신기했다”
서울/이재범 기자 2024.06.11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장찬이 선발로 뛴다고 했다. 많이 기대되었고, 상대팀으로 나와서 신기했고, 재미있었다.”고려대는 1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동국대를 78-69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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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속에 진주를 발견했다" 주희정 감독의 극찬 이끌었다…이건희 "잘 새겨듣고, 노력하는 중이다"
안암/홍성한 기자 2024.06.10
[점프볼=안암/홍성한 기자] "그 기대에 보답한 것 같아 더 기쁘다. 평소에 감독님은 칭찬보다는 충고를 더 많이 해주신다. 잘 새겨듣고 더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사령탑의 극찬을 이끌어냈고, 성장을 바란다.고려대 3학년 이건희(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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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더 열심히 한다면 더 노력해야"…복귀전 치른 주희정 감독,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
안암/홍성한 기자 2024.06.10
[점프볼=안암/홍성한 기자] "남이 더 열심히 한다면 본인이 더 노력해야 가능성이 있다.", "선수들이 여기서만 농구 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 주희정 감독의 메시지였다.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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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채-배현식 승부처 지배’ 경희대, 중앙대에 짜릿한 4쿼터 역전승
조영두 기자 2024.06.10
[점프볼=조영두 기자] 경희대가 중앙대에 짜릿한 4쿼터 역전승을 거뒀다. 경희대는 10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81-73으로 승리했다. 임성채(14점 4리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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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깜짝 활약' 고려대, 주희정 감독 복귀전 완승…동국대 꺾고 2연승
안암/홍성한 기자 2024.06.10
[점프볼=안암/홍성한 기자] 주희정 감독이 복귀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2연승에 성공했다.고려대는 1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와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경기에서 78-69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고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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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1등이죠"…안암 호랑이들 응원하러 온 '문캡틴' 문성곤이 남긴 조언
안암/홍성한 기자 2024.06.10
[점프볼=안암/홍성한 기자] "워낙 다 잘하고 있는 선수들이라 말할 것 없다. 그냥 겸손이 1등이다."1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고려대와 동국대의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경기 맞대결. 관중석에는 모교를 응원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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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주간기상] 독수리의 고공 행진, 황소군단의 거침없는 질주
조원규 기자 2024.06.10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연세대, 고려대, 건국대가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올해 대학농구도 고려대와 연세대도 가장 강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넘보지 못할 강력함은 아니다. 건국대, 동국대, 성균관대, 중앙대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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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앞둔 주희정 감독, “코치와 선수들, 미안하고 고맙다”
이재범 기자 2024.06.09
[점프볼=이재범 기자]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웠다.”3개월 출전 정지를 당했던 주희정 고려대 감독은 10일 동국대와 홈 경기부터 벤치에 앉는다. 주희정 감독의 빈 자리를 김태형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채웠다. 고려대는 주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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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30점’ 이대균 빛난 동국대, 고장 난 3점슛 5.6%에 울다
이재범 기자 2024.06.08
[점프볼=이재범 기자] 이대균(201cm, F/C)은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양과 질 모두 최고였던 동국대의 3점슛이 고장 난 탓이다. 동국대는 7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건국대와 홈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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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 흐름과 결과 모두 1년 전과 완전 데자뷰
서울/이재범 기자 2024.06.07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건국대가 1년 전과 완전히 똑같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건국대는 7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 원정 경기에서 김준영의 결승 득점으로 72-71로 이겼다.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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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배현식 25점 폭발' 경희대, 명지대 추격 뿌리치고 2연승 성공
홍성한 기자 2024.06.07
[점프볼=홍성한 기자] 신입생의 활약이 무섭다. 배현식을 앞세운 경희대가 2연승에 성공, 공동 5위로 올라섰다.경희대는 명지대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 경기에 65-55로 이겼다.경희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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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순간이면 충분했다'…치열한 승부 끝낸 건국대 김준영 "농구 시작한 이후 처음인 것 같아요"
필동/홍성한 기자 2024.06.07
[점프볼=필동/홍성한 기자] "이런 짜릿한 위닝샷은 농구 시작한 이후 처음인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 존재감을 보여주기 위한 시간, 단 한순간이면 충분했다.건국대 3학년 김준영(182cm, G)은 7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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