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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첫 술에 배부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한양기술공업
권민현 2019.03.11
첫 공식경기였음에도 긴장감은 없었다. 찰떡궁합같은 호흡을 과시했고, 완숙함까지 보였다. 그들은 일약 The K직장인농구리그를 흔들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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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김시래급 장거리 버저비터로 극적 우승 차지한 업템포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천국과 지옥을 수 천 번은 오간 업템포가 최종훈의 버저비터에 힘입어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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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예상 밖의 매치업.. 업템포 VS 아울스 결승 맞대결 성사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업템포와 아울스가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정상을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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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서로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 이수그룹
권민현 2019.03.10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믿었다. 위기상황을 돌파할 에이스가 있었고, 수비에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줄 이도 있었다. 그들은 오로지 닥공(닥치고 공격)으로 상대를 거침없이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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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함께하는 의미를 스스로 깨달은 삼성SDS 경기
권민현 2019.03.10
옛 동료들이 한데 뭉쳤다. 스스로 힘으로 원하는 결과를 일구어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제 보여주는 것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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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기본에 충실했던 삼성전자 TSB, 성장은 현재진행형
권민현 2019.03.10
어떤 상황을 맞더라도 그들은 기본에 충실했다. 서로를 믿었고,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결과를 일구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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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아울스와 여수 한울이 보여준 생활체육 농구팀의 기본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우승후보 아울스와 여수 한울이 점수 차를 떠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코트에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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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스타 잡은 막내의 패기..LP서포트 돌려 보낸 업템포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패기의 ‘막내’ 하도현이 기어코 사고를 쳤다. 업템포가 대어 LP서포트를 8강에서 탈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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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양봉술 안산시농구협회장 "생활체육 농구도 야구처럼 세분화 필요"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생활체육 농구도 야구처럼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은퇴 선수들과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 모두 즐거울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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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지방의 자존심 지킨 여수 한울, 지방팀 중 유일하게 8강 진출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여수 한울이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지방 참가팀 중 유일하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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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양질의 컨텐츠 제공..격이 다른 안산시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가 내실 있는 대회 준비로 이 대회가 왜 전국 최고 수준의 생활체육 농구대회인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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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박민수 VS 하도현 맞대결 성사.."팀 동료라고 봐주지 않는다"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박)민수 형이랑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걱정되기도 하는데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라 크게 신경 안 쓰겠다.”, “(하)도현이가 아직 이 바닥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일 결과로 말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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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하도현 25점, 강호 닥터바스켓 꺾고 8강 진출한 업템포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하도현이 합류해 전력 강화에 성공한 업템포가 전통의 강호 닥터바스켓을 누르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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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최고 생활체육 팀 가리자!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결선 토너먼트 시작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한국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대표하는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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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생활체육 농구팀은?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16강 대진 결정
김지용 2019.03.05
[점프볼=김지용 기자]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의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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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탐방] ① ‘35년 농구인생’ 배화농구회
박치영 기자 2019.03.05
점프볼에서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농구를 즐기고 있는 농구동호회를 초청, 그들의 농구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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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초심으로 돌아간 삼성SDS 경기
권민현 2019.03.04
처음에 같이 모여 운동하였을 때를 떠올렸다. 모처럼만에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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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삼성SDS A, 경험은 괜히 쌓은 것이 아니다
권민현 2019.03.04
그들은 경험을 허투루 쌓지 않았다. 승부처에서 상대보다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었고, 승리라는 달콤한 열매를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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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격언을 일깨운 미라콤 아이앤씨
권민현 2019.03.04
마지막까지 포기란 없었다. 역전을 일구어내기 위하여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격언을 마음속에 새긴 결과는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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