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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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격 #입사 후 포부
강현지 2017.10.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8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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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장과정, #경력사항
강현지 2017.10.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8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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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조선대 정해원, “꿈의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7.10.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한 번째의 주인공은 조선대학교 주장 정해원(22, 187cm)이다. 3점슛 하나로 대학 무대에서 이름 알린 정해원이 프로 무대 진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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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고행석, 전국체전까지 지켜봐주세요!
강현지 2017.10.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무 번째의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주장 고행석(22, 186cm)이다. 그간 슬럼프를 겪었던 고행석이 프로데뷔를 앞두고 본 모습을 되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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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윤, "KBL 전문수비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7.10.1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아홉 번째의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김윤(22, 187cm)이다. 필요할 때 3점슛 한 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김윤은 오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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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영상] 중앙대 김우재, 배움의 무대앞에 서다
강현지 2017.10.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덟 번째의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김우재(22, 198cm)다. 장신인 데다 내외곽을 오가는 플레이로 중앙대 살림꾼 역할을 해낸 그가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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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건희, 'KBL'이란 갤럭시를 꿈꾸다
강현지 2017.10.0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일곱 번째의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이건희(22, 194cm)다. 블루워커형 빅맨으로 손꼽히는 이건희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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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② “꿈의 무대서 쇼케이스 같은 경기를 하고 싶어요”
강현지 2017.10.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유현준(20, 181cm)이다. 고졸루키를 생각에만 그쳤던 그가 얼리 엔트리를 선언하게 된 이유는 뭘까.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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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① 대학리그 최고의 패서는 나
강현지 2017.10.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선언한 한양대학교 유현준(20, 180cm)이다. 남한강초에서 농구를 시작한 유현준이 가드 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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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장규호 "내 롤모델은 김선형"
강현지 2017.09.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다섯 번째의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주장, 장규호(22, 183cm)이다. 올 시즌 장규호의 목표는 ‘멀티플레이어’. 후반기 자신감을 되찾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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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정지우, KBL 최고의 수비왕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정지우(22, 176cm)다. 화려한 것보다는 궂은 일, 득점보다는 수비에 강한 그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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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② “지명 순위보다 프로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허훈(22, 180cm)이다. 1편에서 그가 걸어온 길을 살펴봤다면 2탄에서는 #성격과 #입사(프로 데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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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① 제1의 허훈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주장 허훈(22, 180cm)이다. 용산중-용산고-연세대까지, 이력서에 적은 것처럼 농구선수로서 ‘엘리트 코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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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민영, “KOREA 유니폼, 다시 입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두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이민영(22, 181cm)이다. 경복고 재학 당시 허훈(용산고), 이우정(전주고)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고교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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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김진용, “퍼즐조각보단 블록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됐다. 트라이아웃, 드래프트 날짜는 10월 30일, 앞으로 56일이 남았다(9월 4일 기준).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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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단국대 홍순규, 최고의 블루워커를 꿈꾸다
강현지 2017.08.2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 번째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홍순규(23, 197cm)다. 부산 중앙고의 부흥기를 이끈 홍순규가 단국대로 진학, 하도현과 강력한 더블포스트를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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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성균관대 김남건, 그가 품은 두 가지 꿈
강현지 2017.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아홉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김남건(22, 186cm)이다. 학창시절, 약체팀으로 평가됐던 곳에서 그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으며 성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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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최성원, 최고의 포인트가드를 꿈꾸다
강현지 2017.08.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여덟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최성원(22, 184cm)이다. 4학년이 돼서야 기지개를 켠 최성원은 동포지션 김낙현과는 다른 스타일인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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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② 고려대 김낙현, “절 필요로 하는 팀에 가고 싶어요!”
강현지 2017.07.3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 김낙현(22, 184cm)이다. 1편에서 김낙현의 발자취를 살펴봤다면, 2편에서는 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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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낙현 ① 승부처를 즐기는 강심장이 되기까지
강현지 2017.07.3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의 주장, 김낙현(22, 184cm)이다. 김낙현은 올해 드래프트에서 허훈(연세대)과 더불어 로터리픽 지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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