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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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그리스 괴인과 아이들, 동부 컨퍼런스의 ‘패자(霸者)’를 꿈꾸다!
양준민 2018.09.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최근 몇 년간 리그의 다크호스를 논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팀이 있다. 바로 동부 컨퍼런스의 밀워키 벅스다. 2011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입단과 함께 장기적인 플랜으로 팀을 꾸려온 밀워키는 최근 2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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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모두가 열광했던 ‘단테 존스 신드롬’
민준구 2018.09.07
[점프볼=민준구 기자] ‘단테 존스 신드롬’을 아시나요? 2004-2005시즌, 안양 SBS는 주득점원 조 번의 무릎 부상으로 대체선수를 찾게 된다. 수많은 선수들을 살펴본 김동광 KBL 경기본부장(당시 SBS 감독)은 ABA(아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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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5) 연세대 천재민 “믿음 줄 수 있는 선수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9.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5편의 주인공은 연세대 주장 천재민(22, 191cm)이다. 숱한 바람에도 긍정적인 성격으로 끝까지 자리를 지킨 천재민이 프로 무대에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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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앤써니 떠나보낸 OKC, 차기 시즌 ‘권토중래(捲土重來)’를 꿈꾸다!
양준민 2018.09.02
[점프볼=양준민 기자] 혹시나 했지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2017-2018시즌은 역시나 였다. 지난해 여름, 폴 조지와 카멜로 앤써니를 차례대로 영입, 빅3 구축에 성공했던 오클라호마시티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아성을 위협할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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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All for One, One for All!' 최고봉 바스켓 굿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08.30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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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조원규의 즐거운 籠談] 충북대 교수 임용석 “학생선수에서 ‘학생’을 빼면?”
조원규 2018.08.29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고등학교 3학년 때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고, 명문대에 입학. 대학 4학년 때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고 각종 대회에서 입상을 했으며 개인상도 수상. 본인의 표현을 빌리면 ‘꽤 잘나갔던 농구선수 임용석’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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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기부여’, 오프시즌 뉴올리언스 행보의 숨은 키워드!
양준민 2018.08.26
[점프볼=양준민 기자] ‘부기(Boogie)도 없고 론도도 없고’ 2017-2018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낸 앤써니 데이비스가 또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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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4) 한양대 김윤환 “스피드, 프로 형들과 붙어도 뒤지지 않아요”
강현지 2018.08.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4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윤환(22, 174cm)이다. 농구선수로서는 작은 신장을 가졌지만, 그는 한양대의 팀 컬러인 ‘육상 농구’에 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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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14년만의 PO 진출 미네소타, 늑대의 포효는 계속 될까?
양준민 2018.08.20
[점프볼=양준민 기자] 무려 14년이나 걸렸다. 바로 늑대군단,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말이다. 지난해 여름, 지미 버틀러의 깜짝 영입으로 이른바 2017 NBA 신인드래프트 현장을 갑분싸로 만들었던 미네소타는 정규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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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불운의 연속’ 덴버 너게츠, 차기 시즌 PO 진출 성공할까?
양준민 2018.08.18
[점프볼=양준민 기자] 정말로 ‘한 끗 차이’였다. 그것도 2시즌 연속으로 말이다. 지난 시즌 덴버 너게츠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단두대매치였던 시즌 최종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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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3) 상명대 정진욱 "좀 더 공격적인 모습 보여 드릴게요"
강현지 2018.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3편의 주인공은 상명대 정진욱(22, 183cm)이다. 안정적인 볼 컨트롤, 그리고 상대 에이스를 악착같이 막아내는 ‘근성’은 정진욱의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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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만리장성 야오밍, NBA에 피어난 아시아의 자존심!
양준민 2018.08.12
[점프볼=양준민 기자]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고 오늘 필자가 소개하려는 이 선수는 국내 팬들에겐 다소 불편한 소재일지도 모른다. 바로 아시아 농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였지만 한국대표팀에 있어선 통곡의 벽과도 같았던 ‘야오밍’이 그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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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2) 고려대 박준영 “오랫동안 프로선수로 뛰고 싶어”
강현지 2018.08.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박준영(22, 195cm)이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내·외곽플레이가 가능한 그의 매력에 벌써부터 팬들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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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레너드는 잊어라, 이제는 드로잔의 샌안토니오 스퍼스!
양준민 2018.08.05
[점프볼=양준민 기자]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는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필요할 때는 실컷 부려먹다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현재 더마 드로잔에게 딱 어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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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완전체의 보스턴 셀틱스, 동부에 내린 보스턴 주의보!
양준민 2018.08.02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개막을 앞두고 카이리 어빙과 고든 헤이워드를 영입, 팀에 확실한 원투 펀치를 세운 보스턴 셀틱스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함께 동부 컨퍼런스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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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빅터 올라디포의 재발견’ IND, 제2의 도약을 꿈꾸다!
양준민 2018.07.31
[점프볼=양준민 기자] 모두가 아니라고 외칠 때 끝까지 자신들의 선택을 믿었던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결국 기적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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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1) 경희대 권성진 “팀이 원하고, 팬들이 원하는 선수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7.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1편의 주인공은 경희대 주장 권성진(22, 180cm)이다. 권성진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경희대 최초로 3점슛 8개(5월 9일 vs한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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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돌고 돌아 휴스턴 입성 카멜로 앤써니, 그에게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양준민 2018.07.28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해 여름부터 도요타 센터 입성만을 외치던 카멜로 앤써니(34, 203cm)가 결국은 소원성취를 했다. 지난 2017-2018시즌을 개막을 앞두고 NBA는 어빙 드라마와 함께 앤써니 드라마가 시장을 달구며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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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시련은 있어도 포기는 없다. '뚝심' 빛난 박혜숙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07.26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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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클러치의 사나이 폴 피어스, 녹색심장을 가진 보스턴의 레전드!
양준민 2018.07.24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 2018년 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최고의 명문 팀으로 꼽히는 보스턴 셀틱스는 또 한 명의 전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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