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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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한 경기에 30리바운드를 잡은 두 괴수, 페리맨·레더
민준구 2018.12.28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 경기에 30리바운드를 잡은 괴수들이 있다. 1997년 KBL 출범 이래 무수한 리바운드왕들이 등장했다. 초대 챔피언인 제이슨 윌리포드부터 지난 시즌 리카르도 라틀리프(개명 전)까지 수많은 제공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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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그린엔젤스의 샛별 하지원 “좋은 칭찬이면 다 듣고파”
김용호 2018.12.27
[점프볼=김용호 기자] 선수들만큼이나 농구코트 한 편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나는 코트사이드. 세 번째 주인공은 ‘농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를 만나봤다.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몰고 왔던, 나이가 어린만큼 밝고 힘찬 에너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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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최고의 시즌 덴버 너게츠, 그들의 진정한 저력은 따로 있다!
양준민 2018.12.24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년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은 덴버에겐 그야말로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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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스포트라이트] ‘건강한 루디 게이’, 스퍼스 상승세의 또 다른 주역
양준민 2018.12.19
[점프볼=양준민 기자] 최근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상승세가 매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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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K '비타민' 김범용 “아이들이 오고 싶은 농구장 꿈 꿔”
김용호 2018.12.19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 밖에서 에너지를 뿜는 사람들을 만나는 코트사이드. 두 번째 주인공은 서울 SK의 팬들이 반가워할만 한 인물이다. 지난 시즌부터 SK의 홈경기가 열릴 때면 경기장 이곳저곳에서 활력을 전하고 있는 개그맨 김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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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떠나지 않는 아이원스포츠클럽 리틀 삼성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기자 2018.12.17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전문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풀뿌리 농구의 저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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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만년 식스맨에서 주전으로, 표명일의 인생 바꾼 트레이드
민준구 2018.12.14
[점프볼=민준구 기자] 9년이란 세월을 식스맨으로 살았던 남자. 강동희와 이상민에게 가려진 남자가 드디어 빛을 봤다. 2007-2008시즌이 한창이던 2008년 1월, 표명일의 인생을 180도 뒤바꾼 트레이드가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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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조금씩 정상궤도에 오르는 셀틱스, 상위권 추격 가능할까?
양준민 2018.12.14
[점프볼=양준민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신바람 7연승을 달리며 동부 컨퍼런스 상위 시드에 올라있는 팀들을 바짝 추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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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DB 김정석 응원단장 “팬들에게 사랑받는 존재 되고파”
김용호 2018.12.12
[점프볼=김용호 기자] Courtside. 농구나 테니스 등에서 경기 코트의 경계선에 인접한 장소를 뜻하는 말이다. 코트에 집중된 시선을 조금만 옮겨보자. 그 곳곳에는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무한한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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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요키치의 농구교실, 2전 3기 덴버의 플레이오프 진출 이끌까?
양준민 2018.12.09
[점프볼=양준민 기자] 9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서부 컨퍼런스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팀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도, 휴스턴 로케츠도 아닌 ‘덴버 너게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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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대학 감독들의 수다 ② - 대학농구 이야기
조원규 기자 2018.12.08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18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이틀 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세 명의 남자대학농구 감독을 만났습니다. 역대 대학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잠시 침체기를 거쳐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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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농구 유망주를 찾아라! ‘KBL 장신자 발굴 프로그램’
민준구 2018.12.07
[점프볼=민준구 기자]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고려대 박준영(195.3cm, F)이 차지했다. 그를 지명한 부산 KT는 물론, 박준영와 그의 부모님, 지인 등 많은 사람들이 환호한 순간이었다.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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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대학 감독들의 수다 ① 드래프트 이야기
조원규 기자 2018.12.04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18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이틀 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세 명의 남자대학농구 감독을 만났습니다. 역대 대학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잠시 침체기를 거쳐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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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파디 엘 카티브 : 한국농구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남자
민준구 2018.11.3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0년대 초중반, ‘아시아의 조던’이라 불리던 남자가 있었다. 198cm에 100kg이 넘는 거구, 그러나 벌처럼 빨랐던 레바논 사나이에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매번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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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30) 일반인참가자 강바일 “움직임 좋은 슈터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마지막 주인공은 중앙대에서 휴학, 몽골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온 강바일(23, 191.8cm)이다. 어렸을 적 부모님들 따라 온 이민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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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리빌딩 아닌 리툴링 LA 클리퍼스, Lob City의 향수를 지워내다!
양준민 2018.11.25
[점프볼=양준민 기자] 올 시즌 서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경쟁에 시즌 개막 전 많은 이들의 예상했던 것과 달리 낯선 팀들의 이름이 보이고 있다. 바로 올 시즌 리그 하위권을 전전하며 탱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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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9) 일반인참가자 조한진 “KBL에서 뛰는 것이 꿈”
강현지 2018.11.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9편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일반인자격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한 동해규슈대(중퇴) 조한진(21, 192.7cm)이다. 학업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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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서동철 열풍’ KT의 양궁 농구, 원조는 누구?
민준구 2018.11.23
[점프볼=민준구 기자] 원조 양궁 농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최근 부산 KT의 상승세가 무섭다. 서동철 감독 부임 이후, 공격적인 팀 칼라를 가져가며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KT의 강점은 바로 3점슛. 무려 경기당 11.3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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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8) 상명대 김성민 “KBL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8편의 주인공은 김준형, 최재화와 마찬가지로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상명대 김성민(22, 178.9cm)이다. 경기당 평균 16득점(정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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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7) ‘한스타’ 꿈꾸는 한준혁 “단신가드들의 롤 모델 되고파”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7편의 주인공은 46명의 드래프티 중 최단신 일반인 참가자 한준혁(21, 170.6cm)이다. 46명 중 최단신에 꼽히지만, 농구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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