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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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K 권용웅 유소년팀장 “늘 생각나는 존재가 될 수 있게”
김용호 2019.07.1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0번째 주인공은 프로구단의 유소년 클럽에서 만나봤다. 최근 농구계에서 유소년 저변 확대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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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3) 연세대 김무성 "양동근 같은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9.07.1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김무성(G, 185cm)이다. 농구가 재밌어보여서 코트를 뛰기 시작한 그는 쟁쟁한 형들에게 가려져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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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GC 김준하 국제업무 “농구단에 꼭 필요한 존재 되도록”
김용호 2019.07.07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9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단 사무국의 일원이다. 흔히들 말하길 외국선수 선발이 한 시즌 농사의 절반이라고 했던가. 그렇다면 그 농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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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기대와 실망이 공존했던 남자, 제럴드 허니컷
민준구 2019.07.05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NBA 출신의 특급 외국선수도 쉽게 성공할 수 없는 곳이 바로 KBL이다. 15년 전에 발을 디딘 제럴드 허니컷(45, 199cm) 역시 쓴 잔만 들이킨 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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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2) 중앙대 이진석 “포인트 포워드하면 내가 떠오르게끔”
강현지 2019.07.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주장 이진석(F, 197cm)이다. ‘포인트 포워드’로서 자신을 알리고 싶다는 그의 목표처럼 이진석은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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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가비지타임 2사장 작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국 농구만화되길”
김용호 2019.06.3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28번째 주인공은 농구장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는 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농구와 함께 웹툰에도 관심이 많은 팬들이라면 이미 익히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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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1) 명지대 정의엽 "코트를 지휘하는 마에스트로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9.06.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한 번째 주인공은 명지대 정의엽(G, 174cm)이다. 가드의 산실로 불리는 송도중·고 출신인 그는 속공 상황에서의 장점, 안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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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모비스가 일군 기적, 2014 윌리엄존스컵 우승
민준구 2019.06.28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에게는 아직 7명의 선수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기념한 영화 「명량」이 개봉했다. 칠천량 해전의 패배로 불과 12척의 군함만 남아 있던 이순신 장군은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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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KBL의 팬 서비스 역사②
민준구 2019.06.22
[점프볼=민준구 기자] “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봤냐?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데도 대접받는 이유는 팬들이 있어서다. 팬들에게 잘해라.” -최희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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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마스터욱 김기욱 대표 “농구인들의 놀이터 만들어볼게요”
김용호 2019.06.2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7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취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에 자신의 생업이 된, 그만큼 농구에 푹 빠진 사람이다. 농구화에 관심이 많은 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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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0) 성균관대 이윤수 "꾸준하게 잘 버텨내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9.06.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이윤수(C, 204cm)이다. 타고 났던 큰 신장 때문에 농구를 시작한 이윤수. 역시나 가능성은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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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KBL의 팬 서비스 역사①
민준구 2019.06.18
[점프볼=민준구 기자]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1997년 한국농구연맹(KBL) 출범 후, 팬 서비스에 대한 이해는 시간을 거슬러 점점 변해 갔다. 한국농구 최대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농구대잔치’ 시절, 마땅한 팬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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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아듀 2018-2019시즌 NBA, 대박으로 끝난 토론토의 선택!
양준민 2019.06.17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2019시즌 최후의 승자는 토론토 랩터스였다. 1995년 창단 후 처음으로 파이널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한 토론토는 3연패에 도전하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를 4-2로 물리치고 새로운 역사에 그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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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WILL 정용기 대표 “한일 농구의 가교 역할 해내겠습니다”
김용호 2019.06.12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6번째로 코트사이드가 만나본 인물은 한국과 일본을 왕성하게 오가며 농구장 곳곳에서 힘을 쏟고 있는 사람이다. 재일교포로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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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9) 한양대 박상권 "선배들의 성실함 본받아 말보다는 행동으로"
강현지 2019.06.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아홉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주장 박상권(F, 194cm)이다. 어릴적 장신자 프로그램에 뽑힐 정도로 일찍이 자란 신장에 주목을 받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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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코트의 신사 김진, 농구는 제 인생입니다
조원규 2019.06.09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연예인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재능기부에요.” 과거 한 연예인으로부터 들은 말입니다. 이해가 됩니다. 공익적인 행사나 영상 촬영 섭외가 많습니다. 그리고 ‘공익적’이라는 이유로 재능기부를 요청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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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TIZ 김수빈 대표 “선수와 팬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 될 것”
김용호 2019.06.06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25번째 주인공은 선수의 모습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았을 팬들도 궁금해 할 법한 인물이다. 선수들이 코트를 누빌 때 입고 있는 유니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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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8) 중앙대 김세창 "포인드가드 계보, 저도 이어보겠습니다"
강현지 2019.06.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여덟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김세창(G, 183cm)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육지로 올라오라는 숱한 학교의 러브콜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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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인생의 전환점이 된 보상선수 지명, 송영진의 인생역전
민준구 2019.05.31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때 한국농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힌 남자가 있었다. 198cm의 장신, 내외곽을 오고 갈 수 있는 다재다능함. 그러나 프로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던 그에게 한 줄기 희망이 찾아왔고,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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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창단 첫 파이널 진출 토론토,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다!
양준민 2019.05.30
[점프볼=양준민 기자] 더 이상 카와이 레너드의 원맨 팀이 아니다. 마침내 동부 컨퍼런스에서 One Team으로 거듭난 토론토 랩터스가 1995년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NBA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의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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