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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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BL 홍보팀 이혁준 과장 “새로운 영광의 시대가 오길”
김용호 2019.08.1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3번째 주인공은 프로농구의 부흥을 위해, 그리고 팬들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오고 있는 사람이다. 시즌, 비시즌을 막론하고 1년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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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치밀한 계획과 노력의 산물, 2004 디트로이트의 파이널 우승!
양준민 2019.08.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금의 디트로이트는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언저리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렇듯 그들에게도 영광의 시간은 있었다. 바로 1980년대 후반 배드보이즈 시대와 함께 6시즌 연속으로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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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어서 일어나” 美 드림팀의 꿈을 깬 남자들
민준구 2019.08.09
[점프볼=민준구 기자] 1992년 첫 결성된 드림팀Ⅰ을 시작으로 세계농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여러 위기가 있었지만, 2000 시드니올림픽까지 그들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았고, 승승장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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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7) 성균관대 이재우 "절실, 성실함의 아이콘이 되도록"
강현지 2019.08.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이재우(G, 186cm)다.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라는 용돈 천 원에 농구공을 잡았던 부산 사나이는 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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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②
양준민 2019.08.06
[점프볼=양준민 기자]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1편에선 코비 브라이언트의 어린 시절부터 2007년 홀로서기를 시작한 과정까지를 살펴봤다. 2편에선 2연속 우승에 성공해 홀로서기에 성공한 코비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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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①
양준민 2019.08.06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포일러 해줄까요? 마흔여덟이 되면 그런 생각이 들죠. 옳은 건 뭐고 틀린 건 뭘까. 나한테 옳다고 저 사람한테도 옳을까. 나한테 틀리다고 저 사람한테도 틀릴까. 한 가지는 기억하자. 나도 누군가에겐 개새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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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DB 원주사무소 진수경 사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김용호 2019.08.03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2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한 연고지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사람이다. KBL 10개 구단이 모두 그렇지는 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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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⑥ 강남PHE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8.01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각지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프볼은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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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6) 상명대 곽동기 "함지훈과 이승현, 프로에 가도 그들처럼"
강현지 2019.07.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의 살림꾼 곽동기(F, 195cm)다. 대학 무대에서 ‘힘’ 하나 만큼은 2m대 센터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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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자이온 윌리엄슨, 뉴올리언스가 기다리는 새 시대의 이름!
양준민 2019.07.28
[점프볼=양준민 기자]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다. 앤써니 데이비스(LAL)에서 자이온 윌리엄슨으로 팀의 간판을 바꾼 뉴올리언스 펠리컨즈가 올여름 팀 로스터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가는 등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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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르브론즈’ 절반의 성공과 실패, 미국 드림팀Ⅶ
민준구 2019.07.26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농구의 좌절은 매 순간 세계적인 이슈가 된다. 세계 최고의 리그 NBA가 자리하고 있으며, 매해 수많은 농구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는 미국이 무너진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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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Spicy P 파스칼 시아캄, 토론토의 새로운 스타를 꿈꾸다!
양준민 2019.07.25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2019시즌 기량발전상(MIP)의 주인공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듯 파스칼 시아캄(25, 206cm)에게로 돌아갔다. 디애런 팍스(SAC)·디안젤로 러셀(GSW)과 수상 경쟁을 벌였던 시아캄은 지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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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강동희 전 감독, 저같은 바보가 없기를 바랍니다
조원규 2019.07.24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슈팅과 드리블 모두 완벽한 선수다.” NBA 스타 클레이 톰슨(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을 가르쳤던 세계적인 스킬트레이너가 한국의 15세 소년에게 극찬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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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5) 한양대 이승훈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걸 보여주겠다”
강현지 2019.07.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블루워커 이승훈(F, 195cm)이다. 농구선수로서 구력이 짧아 아직 그를 모르는 이들이 많다. ‘이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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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승리에 굶주린 켐바 워커, 보스턴과 꾸는 새로운 꿈!
양준민 2019.07.22
[점프볼=양준민 기자] “보스턴은 위닝 문화가 확립된 팀이다. 내가 이번 여름 보스턴 이적을 결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근 보스턴 셀틱스 입단 기자회견장에서 켐바 워커가 자신의 이적 이유를 설명하며 남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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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34년 전, 세계 정상을 바라본 12명의 당찬 소녀들
민준구 2019.07.20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여자농구 역사상 가장 빛난 순간을 간직한 ‘영광의 땅’이다. 34년 전인 1985년 8월, 12명의 소녀들이 콜로라도 스프링스 땅을 밟았고, 세계 정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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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조각 채운 유타 재즈, 서부의 또 다른 강호를 꿈꾸다!
양준민 2019.07.19
[점프볼=양준민 기자] 빅3의 시대가 이렇게 막을 내리는 것일까. 이번 여름 오프시즌의 화두는 다름 아닌 ‘듀오’ 결성이었다. 그 예로 L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두 팀, 레이커스와 클리퍼스는 각각 앤써니 데이비스-르브론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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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BL 유소년육성팀 이경민 강사 “끼와 전문성 갖출 것”
김용호 2019.07.19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1번째 주인공은 새 삶을 찾아 힘찬 발걸음을 알린 사나이다. 최근 KBL(한국농구연맹)은 유소년육성팀을 신설하며 유소년 저변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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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4) 경희대 박찬호 "팀 이끄는 프랜차이즈 스타 되고파"
강현지 2019.07.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골밑 지킴이, 박찬호(C, 201cm)다. 큰 신장이 눈에 띄어 농구공을 잡게 된 박찬호는 올 시즌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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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언더 독 장인’ 정상일 감독의 파란만장한 중국 이야기
민준구 2019.07.13
[점프볼=민준구 기자] “내 팔자가 이런가 봐요. 중국 때도 그렇고.” ‘농구계의 입담꾼’ 정상일 감독을 만나면 항상 듣고 오는 이야기가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신한은행, 그리고 지난 시즌 OK저축은행까지 자신이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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