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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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0) 조선대 정주용 “대학리그 최고의 슈터는 나”
강현지 2019.10.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무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 슛쟁이, 정주용(F, 191cm)이다. 타고난 신장, 탄력을 가져 농구를 시작하게 된 그는 노력 끝에 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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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늑대 DNA' 복구 원하는 미네소타, 원점으로 돌아가다!
양준민 2019.10.12
[점프볼=양준민 기자] 만약 필자에게 탐 티보듀가 이끈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성패를 평가하라고 한다면 과감히 ‘실패’였다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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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우스꽝스러운 포즈, 성공률은 준수! ‘언더핸드 자유투’
민준구 2019.10.09
[점프볼=민준구 기자] “그의 자유투는 마치 할머니가 공을 던지는 것과 같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는 농구의 농자도 모르는 초보였다. 기본 드리블부터 하나, 둘 배우고 있었던 그는 덩크를 제외하면 슈팅을 아예 던질 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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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POTV 김명정 캐스터 “내 멘트가 팬들을 일으키길”
김용호 2019.10.08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8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팬들에게 목소리가 더 익숙한 사람이다. 지난 5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막을 올린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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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Trust the Process' 필라델피아, 제2의 도약을 꿈꾸다!
양준민 2019.10.01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제는 확실히 동부 컨퍼런스의 강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저 동부의 강호 중 하나로 머물기 위해 탱킹의 시간을 보낸 게 아니다. 바로 동부 컨퍼런스를 넘어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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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⑧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9.27
[점프볼=서호민 기자] “모두가 공존하는 농구교실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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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원하고 또 원합니다, PO 염원하는 새크라멘토!
양준민 2019.09.25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이들에 대한 기대감은 제로에 가까웠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나니 리그 하위권에 머무를 것이란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집고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놨다. 바로 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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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EB하나 김다미 매니저 “내 한 걸음으로 모두 편해지길”
김용호 2019.09.2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7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탭부터 사무국까지, 이들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 할 수 있다. 팀의 이곳저곳에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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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⑦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9.18
[점프볼=서호민 기자]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이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해 시행중인 새로운 프로젝트,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파트너는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이다.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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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N NBA] OKC 이적한 크리스 폴, 명예회복 가능할까
양준민 기자 2019.09.12
[점프볼=양준민 기자] 크리스 폴(34, 183cm)과 휴스턴 로케츠의 동행은 결국 새드엔딩이 되고 말았다. 2019년 오프시즌은 ‘역사에 남을 여름’이란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대형스타들의 이적이 끊이지 않았다. 크리스 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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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전자랜드 홍경기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조원규 기자 2019.09.12
[조원규 칼럼니스트]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끝나면 각 구단은 전력 보강을 위해 움직입니다. 겨울에 야구팬들은 난로(stove) 주변에 모여 누가 나가고 들어오는지, 연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열변을 토했습니다. 그 열기가 실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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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우리 시대 최고의 로맨티시스트, 마누 지노빌리
양준민 2019.09.02
[점프볼=양준민 기자] “나를 축구계의 마누 지노빌리라 불러달라. 사람들은 지노빌리를 농구계의 메시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는 틀린 표현이다. 내가 축구계의 지노빌리로 불려야 한다” 지난해 여름 마누 지노빌리가 선수 은퇴를 발표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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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브릭피팅센터 최필사 대표 “보호대가 필요한 모두를 위해”
김용호 2019.09.0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6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를 직접 즐기는 팬들이 조금 더 관심이 갈 법한 인물이다. 팬들을 즐겁게 할 선수들 역시도 필요로 한다.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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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국가대표팀 김영수 매니저 “농구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용호 2019.08.24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5번째 주인공은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를 앞둔 태극전사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정을 쏟고 있는 사람이다. 본업은 유소년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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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재런 잭슨 주니어-자 모란트, 제2의 마크 가솔-마이크 콘리를 꿈꾸다!
양준민 2019.08.23
[점프볼=양준민 기자] ‘송구영신(送舊迎新)’ 새해를 맞이할 때 쓰는 대표적인 인사말이지만 여기에는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현재 대대적인 리빌딩에 들어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상황에 딱 어울리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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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자이언 윌리엄슨,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다!
양준민 2019.08.23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변은 없었다. 모두의 예상대로 2019 NBA 신인드래프트 1순위 주인공은 자이언 윌리엄슨(19. 201c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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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옥범준 스킬트레이너 “선수들의 업그레이드를 돕겠습니다”
김용호 2019.08.19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4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한국농구의 미래, 후배 양성을 위해 1분 1초도 쉬지 않고 달리는 스킬트레이너다. 아마추어 선수 시절 많은 각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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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본격 협상 시작, 레이커스에 속죄하고 싶다는 하워드!
양준민 2019.08.19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됐듯 LA 레이커스와 드와이트 하워드(33, 211cm)가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는 소식이다. 美 현지는 하워드가 몸값에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그의 레이커스 입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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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티브 내쉬와 제이슨 키드, 세기를 수놓은 라이벌리!
양준민 2019.08.17
[점프볼=양준민 기자] 라이벌(rival), 같은 목적을 가졌거나 같은 분야에서 일하면서 서로를 앞서려고 겨루는 맞수를 뜻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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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8) 경희대 최재화 "대체 불가 자원이 되고파"
강현지 2019.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최재화(G, 180cm)다. 지난해 프로조기진출을 결심하고,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 최재화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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